지난 27년간 처리된 환경분쟁 사건
10건 가운데 8건 이상은 공사장이나 도로에서
발생한 소음과 진동때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지난 1991년부터 지난해까지 처리한
환경분쟁 사건 3천 8백여 건을 분석한 결과
소음·진동 피해가 85%로 가장 많았고
대기오염, 일조방해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배상이 결정된 사건은 1,9백여 건에
총 배상액은 612억 9천만 원,
평균 배상액은 약 3천 백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