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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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보행 안전 방치
어린이 보행 안전 시설물의 관리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유치원 등 80곳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실태조사를 한 결과, 가로수 등에 가려 표지판 식별이 곤란하거나 안내 표시판을 설치하지는 않은 곳이 전체의 75%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미취학 어린이의 보행 안전에 가장 중요...
박재형 2017년 07월 24일 -

택시 취객 털이 일삼은 30대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영업이 끝난 택시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달서구 일대에서 4차례에 걸쳐 영업이 끝난 택시의 창문을 깨고 들어가 17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지난 3일에는 취객을 상대로 휴대폰 등 80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
양관희 2017년 07월 24일 -

게시판 7/24
2017 여름방학 특별기획 '기특한 정글 미술관4-HELLO 정글' ~8/27 대백프라자 갤러리 전관 최진선 개인전 '자연의 노래-순수정원으로의 초대' ~7/28 키다리갤러리 제55회 대구수채화협회 초대전 '달서의 희망' ~8/6 웃는얼굴아트센터 갤러리 배상일 전 ~7/31 갤러리 쿤스트 현대미술의 단면전 ~8/27 갤러리청담 1전시실
이상원 2017년 07월 24일 -

대구소방, 올 봄 화재예방대책추진 최우수기관 선정
대구시 소방안전본부가 올해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방특별조사,관광주간 숙박시설 등 많은 분야에서 안전대책 공로를 인정받았고 지난해 11월 서문시장 화재 이후 전통시장 맞춤형 방화구획 확보 등을 추진해 전국 18개 시·도 가운데 3년 연속으로 최우수 소방본부로...
김은혜 2017년 07월 22일 -

R]늘어나는 해외여행..소비자 피해 주의해야
◀ANC▶ 여름 휴가철과 오는 10월 추석과 개철절이 낀 황금연휴에 해외여행 계획 세우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해외여행과 관련해 소비자 피해도 늘고 있어 여행을 망치지 않기 위해서는 꼼꼼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59살 서모 씨는 지난해 추석 연휴에 네 가족과 유럽 여행을 가기...
김은혜 2017년 07월 22일 -

R]덥다 더워..'중복' 더위에 피서지 북적
◀ANC▶ 대구의 여름 더위야 워낙 유명하지만 올해는 더 심한 것 같습니다. 오늘 삼복더위의 정점인 '중복'답게 폭염이 이어졌는데요. 피서지마다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금세 살갗이 따가워질 정도의 햇빛에 높은 습도. 그늘을 찾아 연신 부채질을 해봐도 더위는 가시질 않습니다. ...
도성진 2017년 07월 22일 -

안지만 전 삼성 투수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
대구지법 형사항소4부는 도박공간 개설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안지만 전 삼성라이온즈 투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증인 증언과 제출된 증거 등을 볼 때 원심이 유죄로 인정한 것이 정당하고, 선수 생활이 중단되는 딱한 사정이 있지만 프로선수로서 불법 도박 ...
조재한 2017년 07월 22일 -

폭염에 온열 질환 증가..예방수칙 준수해야
계속되는 폭염에 열사병 등 온열 질환자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9일 구미에서 밭일하던 80대 할아버지가 열사병으로 사망하는 등 5월 29일부터 7월 19일까지 온열 질환자가 466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19% 정도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8월은 폭염이 더 심해지며 온열...
도성진 2017년 07월 22일 -

경북대,나노,소재 원천기술개발사업 선정
경북대학교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2017년도 나노.소재 원천기술개발사업의 신규과제인 '나노선 기반 초저전력 개발' 연구 총괄주관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앞으로 5년동안 24억 원의 연구비가 지원되며, 김대현 경북대 전자공학부 교수가 총괄책임을 맡아 전력 소모를 크게 줄일 수 있는 소재 개발 ...
이상원 2017년 07월 22일 -

의성 캠핑장 부탄가스 폭발...5명 경상
오늘 오전 9시 40분 쯤 의성군 춘산면 빙계계속 인근의 한 캠핑장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41살 A 씨등 5명이 가벼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단체 야영객이 캠핑장에서 아침 식사준비를 하던 중 폭발사고가 발생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한태연 2017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