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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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화재로 1명 숨지고 대피 소동
밤사이 불이 나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4시 4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집에서 자고 있던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보다 앞서 어젯밤 11시 40분 쯤에는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의 한 빌딩 지하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나 연기가 많이 발생하면서 빌딩 내 입주...
박재형 2017년 07월 21일 -

프로축구 대구FC, 포항 상대 대승으로 10위 도약
프로축구 대구FC가 포항을 상대로 3대 0의 완승을 거두며 리그 10위로 올라섰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7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 경기에서 대구는 전반에 터진 세징야의 선취골과 김진혁의 중거리슛, 그리고 후반 19분 에반드로의 쐐기골까지 더해져 3대 0으로 경기를 잡고 시즌 4번째 승리와 함께 8경...
석원 2017년 07월 20일 -

프로축구 대구FC, 포항 상대 대승으로 10위 도약
프로축구 대구FC가 어제 포항을 상대로 3대 0의 완승을 거두며 리그 10위로 올라섰습니다. 어제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7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 경기에서 대구는 세징야와 김진혁, 에반드로가 1골씩 넣어 포항을 3대 0으로 잡고 시즌 4번째 승리와 함께 8경기 무승행진도 마감했습니다. 인천을 밀어내고 10위에 올라...
석원 2017년 07월 20일 -

R]조선양반 일기, 소설 등 창작소재 활용
◀ANC▶ 조선시대 민간 기록물을 번역해, 소설가나 영화감독에게 이야기 소재로 제공하는 사업이 활발한데요, 국학진흥원이 10년 넘게 수집해온 조선 양반들의 일기 3천 여점이, 그 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조선 양반들의 일기를 번역해 주제별로 공개하고 있는 웹사이트입니다. 이 달...
홍석준 2017년 07월 20일 -

R]충격적 영상으로 성교육..2차 피해 호소
◀ANC▶ 대구의 한 어린이집이 봉사활동 온 초등학생들에게 충격적인 영상으로 성교육을 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는 소식 전해드린 적 있는데요. 강제로 영상을 보여준 어린이집 교사가 피해 학생들의 학교를 수시로 드나드는 등 2차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교육청의 대처는 미온적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권윤수 2017년 07월 20일 -

R]달빛내륙철도 사업추진 '첫 단추'
◀ANC▶ 달구벌 대구와 빛고을 광주의 협력을 달빛동맹이라고 하는데, 영호남을 대표하는 두 달빛 도시를 잇는 내륙철도 건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여] 오늘 광주에서 협의회가 출범해 공동선언문도 채택했는데요. 5조원 대 국책사업을 현실화하기 위해 영호남이 함께 큰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
도성진 2017년 07월 20일 -

경실련 "대구시가 엑스코 관련 정보공개 제한"
대구시가 정보공개대상인 출자출연 기관의 정보공개를 제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경실련은 "지난달 대구시에 '엑스코 경영위원회 회의 관련 내역'을 정보 공개 청구했지만 대구시가 정보공개 청구서를 엑스코로 이송하지 않은 채 회의 안건 절반 이상의 내용을 삭제해 부분 공개하고 회의 개최 내역은 공개하...
도성진 2017년 07월 20일 -

만평]"100대 국정과제에 지역 요구 대부분 반영"
문재인 정부가 앞으로 5년간 중점적으로 추진할 100대 국정과제가 발표됐는데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세부 실천과제에 미래형 자율주행차나 이전될 대구공항의 지역 거점공항 육성 등 대구시가 요구해 왔던 공약들도 대부분 포함돼, 안도하는 분위기라지 뭡니까요? 김승수 대구시 행정부시장 "우리가 1년 동안 준비해 왔...
윤영균 2017년 07월 20일 -

태풍 피해 김천시민 국가 상대 소송 기각
태풍 피해를 본 주민들이 국가 등을 상대로 낸 소송이 기각됐습니다. 대구지법 김천지원 민사합의부는 2012년 태풍으로 김천 양곡천이 범람해 침수피해를 본 주민 229명이 김천시와 국가를 상대로 낸 31억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침수 피해가 인재가 아니라 태풍과 집중호우에 따른 자연재난이라...
조재한 2017년 07월 20일 -

소규모 사업장 기초고용질서 위반 행위 여전
소규모 사업장에서 근로계약서 작성, 주휴수당 등 임금지급 등이 여전히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고용노동지청이 지난달 편의점, 음식점 등 소규모 사업장 40여 곳을 근로감독한 결과 근로계약서 미작성, 최저시급 미준수 등 기초고용질서를 위반해 내려진 시정지시는 모두 191건으로 대부분 사업...
김은혜 2017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