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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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합창단,하이든 '천지창조' 연주
대구시립합창단은 새해를 맞아 오는 25일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하이든의 '천지창조'를 연주합니다. 교향곡의 아버지라 불리는 하이든이 작곡한 '천지창조'는 세계 3대 오라토리오 가운데 하나로 천지가 만들어지는 7일간의 과정을 3부로 구성한 작품입니다. 안승태 대구시립합창단 예술감독의 지휘로 연주되며 소프라노 김...
이상원 2018년 01월 15일 -

만평]"실제 발품팔아서 예산 절감합니다."
경상북도가 지난해 본청을 비롯해 직속 기관, 일선 시·군을 대상으로 공사나 용역, 물품구매 등에 대한 원가심사를 해 예산 576억 원을 아꼈다며 성과를 자랑했는데요. 경상북도 허정열 감사관은, "일선 시·군 같은 데에서 올라온 공사 설계비 같은 것을 실제로 현장을 방문해 부풀린 부분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한태연 2018년 01월 15일 -

만평]달성군에 특수학교 지을 것
대구시교육청은 대구시 달성군 옥포면에 문화예술 중점 특수학교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현재 달성군에는 특수학교가 없어 대상 학생들이 수 십 킬로미터 떨어진 다른 구의 특수학교를 다니는 등 특수학교 건립의 필요성이 어느 지역보다 높다고 하는데요.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 "특수학교라면 이유 없이 꺼리는...
이상원 2018년 01월 15일 -

1/15 투데이 주요뉴스
1.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컬링 국가대표팀이 선수 대부분이 의성 출신입니다. 컬링 전용경기장이 국내 처음으로 의성에 건립된 뒤 컬링 중심지로 떠올랐습니다. 1. 제주에 한라봉 있다면 경주에는 경주봉이 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한라봉'처럼 이름을 통일한 경주봉, 출하가 코 앞입니다. 1. 오는 18일부...
김철우 2018년 01월 15일 -

돈 문제로 고모 살해 20대..항소심서 징역 15년
대구고법 형사1부 박준용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20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 보다 오히려 더 무거운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월 용돈문제 등에 불만을 품고 집을 나가 생활하다 자신을 10년 넘게 키운 고모를 찾아가 돈을 요구하는 과정에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해...
도성진 2018년 01월 15일 -

경북 119구조대,10분마다 출동..하루 18명 구조
지난해 경북 119구조대가 10분 마다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4만 8천 6백여 차례 구조 요청을 받고 출동해 6천 8백여 명을 구조했다는데, 이는 10분마다 출동해 하루 평균 18명씩 구조한 셈입니다. 1년간 출동해 처리한 사고 3만7천여 건 가운데 벌집제거가 43%로 가장 많고 동물포획 ...
도성진 2018년 01월 15일 -

R]전통시장에 부는 청년바람..아직은 반짝훈풍?
◀ANC▶ 청년일자리를 늘리고 침체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상인 육성사업이 최근 3년 동안 활발하게 진행됐습니다. 여] 그런만큼 많은 예산이 투입됐습니다만 오래가지 못하고 폐업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 김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에 있는 두류종합시장. 지...
김은혜 2018년 01월 15일 -

대구 자원재생공장·노점 화재 잇따라
오늘 낮 12시 20분쯤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의 한 자원재생공장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진화 과정에서 119소방대원 한 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새벽 6시쯤 대구시 중구 서문시장 아진상가 통로 쪽 노점 한 곳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4분만에 불을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 누전...
양관희 2018년 01월 15일 -

대구 자원재생공장·노점 화재 잇따라
오늘 낮 12시 20분쯤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의 한 자원재생공장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진화 과정에서 119소방대원 한 명이 손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새벽 6시쯤 대구시 중구 서문시장 아진상가 통로 쪽 노점 한 곳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4분만에 불을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
양관희 2018년 01월 15일 -

경북 화재 6% 증가...부주의가 주원인
지난해 경북지역 화재 발생 건수가 6% 늘었습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화재는 2천 816건으로 지난 2016년 2천 651건보다 165건이 늘어 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화요인으로는 사람의 부주의가 45%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 19.4%, 기계적 요인 13% 순이었습니다. 요일별로는 ...
한태연 2018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