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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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협력직 처우 개선 힘쓰겠다"
대구은행은 정규직 직원이 청원경찰 등 협력사 직원의 인격을 무시한 행동이 잦았다는 주장과 관련해 앞으로 협력사 직원들의 처우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협력사 직원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도 무기계약직 전환을 위한 고객만족도 평가 때문에 항의하지 못했다고 밝힘에 따라 고객만족도 평가 폐지를 검토하겠...
권윤수 2017년 07월 29일 -

대구포크페스티벌 이틀째 이어져
2017대구포크페스티벌 둘째 날인 오늘 대구 곳곳에서 공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는 저녁 7시부터 박강수, 자전거탄풍경, 유리상자, 김창완 밴드 등의 공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본 공연에 앞서 오후 4시에는 실력파 가수 발굴을 위한 포크송 콘테스트가 열렸습니다. 마지막 날인 내일은 저녁 7...
양관희 2017년 07월 29일 -

크레텍책임 등 3개 지역기업 AEO 획득
크레텍책임과 크레텍웰딩,덕우전자 등 3개 지역 기업이 AEO 즉,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국가공인을 얻었습니다 관세청 대구본부세관은 최근 크레텍책임 등 3개 회사에게 AEO 공인증서를 수여하고 이들 업체에 수출입 신고 과정에서 통관절차 간소화 혜택을 줄 예정입니다. AEO는 수출입 공급망 당사자에 대해 관세당국이...
심병철 2017년 07월 29일 -

R]은어축제 개막.. "손 맛.입 맛 일품"
◀ANC▶ 봉화 은어축제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살아있는 은어를 잡을 수도 있고 바로 먹을 수도 있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VCR▶ 은어를 풀어놓은 내성천에 사람들이 물 만난 고기처럼 일제히 뛰어듭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은어를 몰아 잡아 올립니다. ◀INT▶이승수/울산시 물...
정동원 2017년 07월 29일 -

대구시, 택시 510대 감차하기로
대구시는 올해 법인 208대와 개인 302대 등 모두 510대의 택시를 감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구시는 6천 100여 대의 택시가 과잉 공급됐다는 용역 결과에 따라 지난해 처음으로 법인택시 220대를 감차한데 이어 올해는 개인택시도 감차하기로 했는데, 대당 감차 보상금은 법인택시 2천 만원, 개인택시 6천 만원입니다. 현...
도성진 2017년 07월 29일 -

세월호 3년, 대부분 "진상규명 이뤄지지 않아"
세월호 참사 대구대책위가 대구시민을 상대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 521명 가운데 92%인 477명이 진상규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가장 시급한 것으로는 세월호 특별조사위 출범이 65%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선체 조사, 청와대 서버 압수수색 순이었습니다. 참사 3년...
조재한 2017년 07월 29일 -

팔공산·문경새재 도립공원계획 새롭게 수립한다
팔공산과 문경새재 도립공원에 대한 공원계획이 새롭게 정비됩니다. 경상북도는 내년 6월까지 팔공산과 문경새재 도립공원의 공원구역과 용도지구, 공원시설 계획의 적정성과 타당성을 검토하고 이용객의 탐방성향과 이용수요 등을 분석한 뒤 새로운 공원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10년마다 지역주민과 전문가 등의...
한태연 2017년 07월 29일 -

영남대, 노석균 전 총장 '횡령 혐의' 고발
영남대학교는 관사를 매각하고 이사하는 과정에서 이사비용을 과다 청구하는 등 교비 1억원 정도를 횡령한 혐의로 노석균 전 총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노 전 총장은 현재 해임 처분이 결정돼 징계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학교법인 영남학원은 지난해 관사 이사비용 과다 지출과 비등록금 예산 운영 등을 문제삼아 교직원...
윤영균 2017년 07월 29일 -

R]대구공항 통합이전 정치권 발목 잡나?
◀ANC▶ 정권교체 등 급박한 정국을 거치면서 대구공항 통합이전이 좀처럼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치권에서 공항이전에 부정적 발언이 잇따라 나오면서 지금까지 논의가 백지화되지는 않는 것인지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TK특위 간사를...
조재한 2017년 07월 29일 -

대구 협성중-경복중, 내년부터 통합
대구 남구 협성중학교와 경복중학교가 내년부터 통합됩니다. 협성교육재단은 이사회를 열고 각각 14개 학급과 15개 학급으로 운영중인 두 학교를 내년부터 24개 학급으로 통합해 운영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올해 협성중과 경복중의 학생수는 각각 310여 명과 390여 명으로, 10년 만에 53%, 37%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한편 ...
윤영균 2017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