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법인 208대와 개인 302대 등
모두 510대의 택시를 감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구시는
6천 100여 대의 택시가 과잉 공급됐다는
용역 결과에 따라 지난해 처음으로
법인택시 220대를 감차한데 이어
올해는 개인택시도 감차하기로 했는데,
대당 감차 보상금은 법인택시 2천 만원,
개인택시 6천 만원입니다.
현재 대구지역에는 법인 6천 600여 대,
개인 만여 대 등 모두 만 6천 700여 대의
택시가 운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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