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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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박호서 소장 취임
대구교도소 제55대 소장으로 박호서 소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춘천교도소장, 부산구치소장 등을 지낸 박호서 소장은 인권과 질서의 조화로 신뢰받는 교정행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공공기관의 모습을 가꾸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재한 2017년 07월 31일 -

은행 앱으로 지방세 납부
경상북도는 8월부터 은행의 모바일 금융 앱을 통해 지방세 고지서 확인부터 납부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이번 서비스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평소 본인이 자주 쓰는 은행앱으로 지방세 고지서를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는데 참여 은행은 대구은행과 농협 국민, 신한은행등 8곳입니다. 경상북도는 연말...
2017년 07월 31일 -

영덕 철도공사장서 황산 유출…물고기 떼죽음
영덕의 한 철도공사장에 유출된 황산이 인근 소하천으로 흘러들면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어제(30일)새벽 영덕군 영덕읍 화수리 철도 건설 공사장 탱크에 보관 중인 황산 천리터가 새 나오면서 인근 하천으로 흘러들어 피라미와 미꾸라지 등 물고기 300마리가 죽었습니다. 영덕군은 사고 직후 방제 작업을 벌여 ...
이규설 2017년 07월 31일 -

철강업계 상반기 호조.. 전기료*중국 변수
국내 철강업계는 올 상반기 미국의 수입 규제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거뒀지만, 앞으로 전기 요금 인상과 중국의 생산 증가 등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포스코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30조 원, 영업이익은 2조 3천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8.6%와 7.5% 증가했고, 현대제철...
한기민 2017년 07월 31일 -

시민단체 "형산강 프로젝트 중단" 요구
포항지역 19개 진보 시민단체는 오늘 구무천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형산강 수은 오염 사태가 드러난지 1년이 지났지만 오염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시민단체는 구무천 오염원인조사 용역 결과 전체 23개 지점 중 17개 지점이 4등급 기준을 초과했고, 최고 지점은 916mg/kg으로 환경부 기...
김기영 2017년 07월 31일 -

만평]남 탓 하기 전에 먼저 자기 허물을 살펴야
대구은행이 직원들이 비정규직 여직원들을 상대로 성추행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은행장이 직접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사과했지만 좀처럼 파문이 가라앉지 않고 있는데요. 박인규 대구은행장은 "우리도 큰 잘못을 했지만 이런 일이 생기면 지역 언론들이 더 혹독하게 대하는 것 같아요" 라면서 지역 언론이 중앙 언론보다 ...
심병철 2017년 07월 31일 -

R]폭염 때 반려견 열사병 주의
◀ANC▶ 폭염은 사람뿐 아니라 동물도 힘들게합니다. 반려견은 특히 열사병에 더 취약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양관희 기자가 폭염 속 반려견 관리법을 전해드립니다. ◀END▶ ◀VCR▶ 지난 1일 경기도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반려견 한 마리가 숨졌습니다. 외출하던 집주인이 무더위 속에 집에 남은 반려견...
양관희 2017년 07월 31일 -

2016년 대구 시내버스 81% 뒷바퀴에 재생타이어 사용
대구 경실련이 대구시에 정보공개청구를 한 결과, 지난해 기준 지역 시내버스 천 590여 대의 81%인 천 290여 대가 뒷바퀴에 재생타이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실련은 고열 내구성이 약한 재생타이어 사용으로 시내버스 뒷바퀴 파열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시내버스 준공영제 산정기준을 안전과 서비스 중심으로...
박재형 2017년 07월 31일 -

대구·경북 기업 경기전망 여전히 부정적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조사한 7월 대구·경북 제조업 업황BSI 즉, 기업경기실사지수는 평균 78로 한 달 전보다 5포인트 올랐지만 여전히 기준점인 100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특히 경북은 82로 8포인트 오른 반면 대구는 61로 10포인트 떨어졌습니다. 비제조업 업황 BSI도 평균 74에 그쳤는데, 대구는 9포인트 하락, 경북...
조재한 2017년 07월 31일 -

R]신도시 건설만 하면 끝? 안전은 외면
◀ANC▶ 김천혁신도시와 안동·예천에는 많은 공공기관과 경북도청이 들어서며 인구도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 외형이 커지는 만큼 각종 인프라시설도 확충되고 있는데 정작 주민생명과 직결돼 있는 안전 시설은 외면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국도로공사와 한국전력기술 ...
박재형 2017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