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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치면 46홈런" '신구 거포 합체' 삼성···최형우·김영웅 함께하는 오키나와 캠프
지난 시즌 22개의 홈런으로 2년 연속 20홈런 벽을 넘긴 김영웅과 KIA타이거즈에서 24개의 홈런포를 쏘아 올린 최형우가 이번 시즌 삼성라이온즈의 중심 타선에 함께 합니다.왕조 시절 중심타자 최형우가 합류한 삼성은 팀의 내일을 책임질 김영웅과 함께 홈런 공장 라팍의 기운을 더하겠다는 각오로 오키나와 캠프를 이어가...
석원 2026년 02월 14일 -

TK 행정 통합 특별법 통과···내용은 '뒷전', 통과에 '급급'
◀앵커▶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이 2월 12일 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권한과 재정 이양 등 핵심 조항이 빠진 '졸속 법안'이란 비판이 거센 가운데 지역 국회의원들의 책임론이 대두하고 있습니다.내용은 뒷전이고, 빨리 통과시키는 데 급급했다는 비난이 나오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
윤태호 2026년 02월 13일 -

TK 통합 특별법 국회 상임위 통과⋯"핵심 특례는 빠져"
◀앵커▶대구·경북을 비롯한 3개 권역 행정통합 특별 법안이 2월 12일 밤 늦게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원안의 80% 정도가 반영됐지만, 국립의대 설치 등 핵심 특례가 빠지면서 보완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안을 여야 합의로 의...
엄지원 2026년 02월 13일 -

'대구시장 출마 선언' 이재만 "세계적 문화 기업 접촉 중···유치하겠다"
◀앵커▶오는 6월 치를 대구시장 선거에 국민의힘에서만 8명이 후보로 나서서 역대 가장 치열한 경선을 치르게 됐습니다.이 가운데 대구 동구청장 출신의 이재만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가장 먼저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선거운동에 나섰는데요.이재만 전 최고위원을 권윤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Q. 최근 대구시장...
권윤수 2026년 02월 13일 -

[주말 날씨] 설 연휴 일교차 커···대구·경북 주말 미세먼지 '나쁨'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이번 설 연휴 기간 큰 추위는 없겠는데요.기온은 주말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 이어지다 다음 주에는 평년 이맘때 기온을 보이겠습니다.하늘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이 많겠고요.연휴 첫날인 월요일 경북 북부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예상됩니다.당분간 일교차가 커 옷차림만 신경 ...
유하경 2026년 02월 13일 -

[승격 전쟁 대구FC] ③ 2026년, 지금은 승격의 시대
모두가 말했던 승격, 어쩌면 K리그2 팀들의 하나 된 목표죠. 그러나 늘 그 문은 좁았습니다. 하지만, 2026시즌은 조금 다른데요. 역대 최다인 17개 구단이 함께하는 K리그2, 하지만, 승격도 최대 4개 팀이 가능합니다.세징야 대구FC No.11 주장"아무래도 올 시즌은 이제 4개의 팀이 승격을 할 수 있는 부분들 큽니다. 모든 ...
석원 2026년 02월 13일 -

맑은 가운데 대구 낮 최고 16도···설 연휴 큰 추위 없어
2월 13일 금요일 대구·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많이 올랐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4.3도 등 11도에서 16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높았습니다.토요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차차 맑아지겠고, 대구의 아침 최저 기온 0도, 낮 최고 기온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박재형 2026년 02월 13일 -

이주한 대구 서구의원 "서구청사, 서대구 역세권으로 이전해야"
이주한 대구 서구의원이 서대구 역세권 발전을 위해 서구청사를 서대구역 인근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이 구의원은 2월 11일 열린 제262회 대구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대구시가 서대구 역세권 개발 사업을 발표하면서 염색산단 후적지 개발 청사진을 그렸지만, 염색산단 이전 여부조차 불...
변예주 2026년 02월 13일 -

'대구경북통합특별시' 구체화···특별법, 당초 조문 76% 반영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오는 7월 출범할 예정인 통합특별시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행정 통합 특별 법안은 당초 대구시와 경북도가 마련한 335개 조문 가운데 76%인 256개 조문이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여기에 신규 특례 조문이 추가돼 최종 391개 조...
박재형 2026년 02월 13일 -

대구·경북 시민사회 "행정 통합 특별법, '밀실 졸속 추진'"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 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지역 시민 사회는 '밀실 졸속 추진'이라고 규탄했습니다.대구 참여연대는 성명을 내고 "행정 통합은 행정, 정치, 경제 전반에 걸쳐 지역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안으로 충분한 논의와 합의가 전제되어야 한다"며 "이번 특별 법안의 국회 처리 ...
박재형 2026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