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만평]늑장 대처 이유는 전문인력 없기 때문
대구에 폭설만 오면 도심 교통이 마비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진단인데요. 이유인즉 다른 대도시와는 달리 대구시에는 폭설이 내릴 경우 이에 대처할 수 있는 전문가가 없기 때문이라는 얘긴데요. 경북대 민기홍 천문기상학과 교수, "우선 대구기상지청의 대설주의보 발령이 늦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이...
한태연 2018년 03월 09일 -

만평]대설만 오면 되풀이되는 교통마비
어제 대구에 3월 춘설이 7.5센티미터나 내려 대구지역의 3월 강설량으로는 기상관측 이래 세 번 째로 많은 양이었다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도심 교통이 마비돼 출근길 지각사태가 잇따랐고 도시철도 3호선은 두 차례나 멈춰 안에 탄 승객들이 불안에 떨었다지 뭡니까. 해서 많은 시민들이 대구시가 너무 늑장 대처한 것이 ...
심병철 2018년 03월 09일 -

참여연대 "3호선 운행 중단 예견된 사고" 대책 주문
대구참여연대는 3호선 모노레일이 전면 중단된 것은 개통 전부터 제기한 문제라며 재발 방지를 위해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비상대피로를 갖추고 효과적인 구조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도시철도공사에 주문했습니다.
양관희 2018년 03월 09일 -

R] 폭설에 포도 농가 울상
◀ANC▶ 어제 내린 폭설로 대구 도심이 마비되다시피 했는데, 인근 지역 농작물 피해도 작지 않았습니다. 여] 포도 주산지인 영천에서는 상당수 포도밭이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도에 비가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 놓은 비가림 시설이 맥없이 무너졌습니다. 시설...
양관희 2018년 03월 09일 -

미국산 소고기 14년 만에 호주산 제치고 1위
미국산 소고기가 수입 소고기 시장에서 14년 만에 호주산을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산 소고기 수입량은 17만 7천 톤으로 1년 전보다 13.5% 증가한 반면 호주산 소고기는 17만 2천 톤으로 1년 전보다 3.95% 감소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미국산 소고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
한기민 2018년 03월 09일 -

"보 수문 다시 닫은 군수·국회의원 규탄"
합천창녕보 수문을 닫도록 한 달성군수와 지역 국회의원을 시민환경단체가 규탄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로 구성된 낙동강네트워크는 성명을 내고 달성군 국회의원 추경호 의원과 김문오 달성군수 때문에 합천창녕보 수문이 다시 닫혔다고 주장했습니다. 낙동강네트워크는 추 의원과 김 군수가 보 개방 반대...
양관희 2018년 03월 09일 -

R]하얀 자태의 팔공산, 주말동안 기온 오르며 온화
◀ANC▶ 어제 대구에 내린 함박눈으로 팔공산이 하얀 옷을 입었습니다. 3월에 찾아온 설경에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아름다운 풍경과 주말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팔공산이 하얀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3월의 이색 풍경을 즐기러 온 관...
2018년 03월 09일 -

R]소금물이 도시철도 3호선 대책인가?
◀ANC▶ 어제 내린 눈으로 대구도시철도 3호선이 중단되자,대구시가 대책이라며 내 놓은 것이 선로에 소금물을 뿌린다는 겁니다. 그러면 선로에 쌓인 눈이 빨리 녹아서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는 논리인데, 여러분은 이게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도시철도 3...
윤영균 2018년 03월 09일 -

"여야 깜깜이 합의...근로기준법 개악"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 깜깜이 합의로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며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여야 밀실합의로 "보건업과 운송업을 특례업종으로 남겨둬 이 분야 노동자가 무제한 장시간 노동에 놓여있게"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5인 미만 사업장은 여전...
양관희 2018년 03월 09일 -

R]선거연령 "18살이 어때서"
◀ANC▶ 운전과 결혼, 납세와 병역 의무, 그리고 투표! 이 가운데 18살이 하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투표입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19살인 선거연령을 18살로 낮추자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직선거법은 투표는 만 19살부터 한다라고 정해두고 있습니다. 한 ...
조재한 2018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