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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개인의 일탈에 불과하다?
정부 산하기관인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주관한 세계명문대학 조정축제에서 회계부정이 발생했어요. 기업 협찬금으로 받은 돈 중 수천만 원을 조직위원회 회계담당자가 쌈짓돈처럼 꺼내 쓰다가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자수했다지 뭡니까요.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의 책임있는 한 관계자, "디지스트 직원이 아닌 한 개인의 일탈로...
도성진 2017년 12월 28일 -

만평]너도 나도 출사표
며칠전 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이 내년 대구시장에 도전하겠다면서 공식 출마 선언을 한 데 이어 권영진 대구시장도 이에 질세라 송년 기자간담회에서 재선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는데요.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시장은 적어도 대권에 도전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우리도 안희정이나 박원순 같은 광역단체장...
권윤수 2017년 12월 28일 -

R]지진 대책 체감 어려워.. 불안감 여전
◀ANC▶ 성탄절 또다시 규모 3.5 여진이 강타한 포항시 흥해읍에서는 잠잠했던 불안감이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지열 발전소 등 안전 대책을 하루 빨리 세우고 근본적인 주거 문제 해결도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탄절 여진 이후 첫 흥해 장날, 지진 문제 해...
장미쁨 2017년 12월 28일 -

이대목동 수사에 대구지검 검사도 투입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건 수사팀에 의사 출신인 대구지검 장준혁 검사가 투입됐습니다. 신생아 사망사건 전담수사팀에는 검사 4명이 배치됐는데, 대구지검 소속 장준혁 검사도 수사 초기 단계부터 투입돼 병원 현장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경북대 의대를 졸업한 장 검사는 의료사고 전문 검사로, 지난 해 10월 구미 유...
권윤수 2017년 12월 28일 -

대구시의회,경북도의회, 경북대 청렴도 낮아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47개 지방의회와 36개 국공립대학의 청렴도를 측정한 결과, 지방의회에는 부정청탁과 연고주의 행태가 만연해 있고, 국공립대는 연구비 부당집행·횡령 등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청렴도 평가에서 대구시의회는 6.16, 경북도의회는 5.83을 기록해 전국 17개 광역의회 가운데 각각 10번 째와 1...
박재형 2017년 12월 28일 -

대구시의회,경북도의회, 경북대 청렴도 낮아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47개 지방의회와 36개 국공립대학의 청렴도를 측정한 결과, 지방의회에는 부정청탁과 연고주의 행태가 만연해 있고, 국공립대는 연구비 부당집행·횡령 등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청렴도 평가에서 대구시의회는 6.16, 경북도의회는 5.83을 기록해 전국 17개 광역의회 가운데 각각 10번 째와 1...
박재형 2017년 12월 28일 -

만평]정부가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팔아먹어
박근혜 정부때인 2년 전 일본의 10억엔 출연을 포함한 한일 위안부 합의가 비정상적으로 이뤄졌고 화해치유재단을 통해 현금 수령을 설득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나자 생존 피해자들은 정부가 자신들을 팔아먹은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사죄하라고 요구하고 있는데요. 위안부 할머니 얘기로 많은 주목을 받은 영화 '아이캔스피...
조재한 2017년 12월 28일 -

육류 공급받고 폐업해 수 억원 챙긴 2명 기소
대구지방검찰청은 축산물 도매상을 가장해 육류를 대량으로 공급받고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채 폐업하는 방식으로 수 억원을 챙긴 혐의로 43살 A 씨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 추석 때부터 다음 해 추석까지 3차례에 걸쳐 충주와 김해 등에서 13명의 유통업자에게 8억 9천만 원 어치의 육류를 공급...
조재한 2017년 12월 28일 -

육류 공급받고 폐업해 수 억원 챙긴 2명 기소
대구지방검찰청은 축산물 도매상을 가장해 육류를 대량으로 공급받고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채 폐업하는 방식으로 수 억원을 챙긴 혐의로 43살 A 씨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 추석 때부터 다음 해 추석까지 3차례에 걸쳐 충주와 김해 등에서 13명의 유통업자에게 8억 9천만 원 어치의 육류를 공급...
조재한 2017년 12월 28일 -

환경영향평가 협의 위반 18곳 적발
대구지방환경청이 대구경북의 환경영향평가 협의 사업장 190여 곳을 점검해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위반한 18곳을 적발했습니다. 주요 위반 사항은 환경영향 저감대책 미흡 7곳, 환경분야 모니터링 미실시 3곳, 방류수 기준 초과 8곳입니다. 환경영향평가제의 올해 미이행률은 9%로 지난해보다 3%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박재형 2017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