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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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안아키' 한의사 검찰 송치
경찰이 '약 안쓰고 아이키우기' 카페 등에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검증된 제품인 것처럼 팔아온 한의사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에 사는 6살 여아가 갑상선 기능 저하증 치료를 위해 한의원에 찾아오자 숯가루 등을 먹으라고 처방해 병세를 악화시킨 혐의 등으로 한의사 54살 A 씨를 불...
도성진 2017년 12월 30일 -

포항서 어제오후 여진 발생..76차례 여진
어제 오후 5시 40분 쯤 포항시 북구 북북서쪽 8킬로미터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지난달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4 지진의 여진으로 분석했는데, 포항에선 본진 이후 모두 76차례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규모별로는 2.0이상에서 3.0미만이 69차례로 가장 많았고 3.0이상에서 4...
도성진 2017년 12월 30일 -

대구선 동대구-영천 복선전철 2019년 개통
대구선 동대구~영천 구간 복선 전철 전환공사가 2019년 말까지 마무리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는 기존에 단선 비전철이던 대구선 동대구∼영천 간 41킬로미터 구간을 복선 전철로 전환하는 사업을 2019년 말까지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사가 끝나면 대구선 전 구간에 기존 디젤기관차 대신 전기기관차를 투입...
도성진 2017년 12월 29일 -

폐기물 배출 법규 위반 해마다 늘어
대구지방환경청이 폐기물 배출과 처리 등 폐기물 관련 사업장 320곳을 점검한 결과, 50여 곳에서 법규 위반 사항을 적발해 과태료,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위반 유형으로는 보관기준 위반이 가장 많았고 폐기물 인계자료 거짓 입력, 개선명령 미이행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폐기물 관...
김은혜 2017년 12월 29일 -

대구공항 통합이전 4개 단체장 협의회 열려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영만 군위군수, 김주수 의성군수 등 4개 지자체 단체장은 오늘 오후 대구시청에서 대구공항 통합이전 관련 지자체장 협의회를 엽니다. 지난 21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단체장 협의회에서는 후보지를 한 개로 압축하는 실무적 협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오늘...
한태연 2017년 12월 29일 -

R]연말연시.. AI유입을 막아라
◀ANC▶ 호남 지역에 AI가 확산되면서 청정지역 경상북도는 AI를 막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기온이 떨어지고 철새 이동이 많은 지금이 가장 위험하기 때문인데, 경북 대부분 지역의 해맞이 행사도 취소됐습니다. 보도에 정동원 기자입니다. ◀END▶ 봉화에 설치된 거점소독시설. 가금축산 관련 차량은 이 곳에서 소독을 ...
정동원 2017년 12월 29일 -

통합신공항 입지선정 전문가위원회 구성안 합의
대구와 경상북도, 군위군과 의성군이 통합신공항 입지 선정과 관련해 전문가위원회 구성에 합의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대구시청에서 만난 4개 지자체는 지역별 2명씩 8명과 지역비연고자 추천 33명 등 41명으로 전문가위원회를 꾸리는 데 합의하고 위원 선정 방법과 절차 등은 다음 달 15일, 3차 회동에서 확정한 뒤 다음...
김은혜 2017년 12월 29일 -

전국 대부분 지역서 새해 해돋이 볼 수 있을 듯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새해 첫날 해돋이를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내일 오후 서해안부터 눈 또는 비가 시작돼 전국으로 확대되겠지만 31일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고 1월 1일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하늘 상태를 보이면서 전라도 서해안과 제주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해가 뜨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김은혜 2017년 12월 29일 -

만평]계약재배라도 해서...
내년에 마늘과 양파의 재배면적이 전년도에 비해 많이 늘면서 과잉생산될 우려가 커지자 농정당국이 수급안정대책을 마련하느라 고심하고 있는데요.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해마다 반복되는 일인데요.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됩니다. 하지만, 가만히 있을 수는 없죠. 미리 계약재배라도 해서 수급조절을 맞추는...
한태연 2017년 12월 29일 -

경찰, DGIST 조정축제 조직위 관계자 입건
대구문화방송이 단독보도한 DGIST 세계명문대학 조정축제 회계비리와 관련해 경찰이 회계담당자를 입건했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지난 8월 'DGIST 세계명문대학 조정축제'를 열며 기업 협찬금 4천 500만 원 가운데 3천 400만 원을 빼돌려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축제 조직위원회 회계담당자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
도성진 2017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