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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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영향평가 협의 위반 18곳 적발
대구지방환경청이 대구경북의 환경영향평가 협의 사업장 190여 곳을 점검해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위반한 18곳을 적발했습니다. 주요 위반 사항은 환경영향 저감대책 미흡 7곳, 환경분야 모니터링 미실시 3곳, 방류수 기준 초과 8곳입니다. 환경영향평가제의 올해 미이행률은 9%로 지난해보다 3%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박재형 2017년 12월 28일 -

데스크 필]'초등학생에 혐오영상 교육'관련 반론 보도
대구MBC는 지난 6월과 7월 여섯차례에 걸쳐 "대구의 한 장애인 시설이 봉사활동을 간 초등학생들에게 부적절한 영상을 보여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장애인 시설측은 "초등학생들에게 에이즈를 통해서도 후천적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취지에서 에이즈 요양병원 의사의 강의영상...
2017년 12월 28일 -

대구은행 노조, 행장 관련 성명 발표
대구은행 노동조합이 "박인규 대구은행장은 신속히 본인 거취를 표명하라"며 성명을 냈습니다. 대구은행 노조는 최근 박 행장이 자신을 뺀 사내 등기임원 3명을 사실상 해임시킨 것을 두고, "인사가 정당성을 얻기 위해서는 공동 책임의 대상에 본인이 빠져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대구 참여연대와 대구 경실련...
권윤수 2017년 12월 28일 -

R]"굴욕적 합의 폐기하라" 주장
◀ANC▶ 지난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가 일본에 유리하게 이면 합의로 진행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시민사회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시민단체들은 합의 전면 무효화를 주장하며 일본 정부의 제대로 된 사과와 배상을 촉구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경북지역 시민사회단체들로 ...
권윤수 2017년 12월 28일 -

12/28 데스크 주요뉴스
1.달성군의회가 예산 낭비를 막겠다며 내년도 본예산 253억 원을 삭감했습니다. 이는 지난 4년 동안 깎은 예산을 모두 합한 것과 비슷한 규모로 달성군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1.달성군과 군의회의 마찰은 이것만이 아닙니다. 최근 건립된 유스호스텔의 사전점검 행사를 두고서도 첨예하게 맞서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염...
이태우 2017년 12월 28일 -

"위안부 합의 전면 무효" 주장
대구경북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무효 대구행동'은 2015년 박근혜 정부가 일본 정부와 가진 합의는 문제점이 많은 굴욕적인 합의였다며 전면 무표화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피해자를 배제한 채 국제인권기구 권고를 무시한 합의는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문재인 정부에 화해·치유 재단을 ...
권윤수 2017년 12월 28일 -

군위군 소보면에 골프장 갖춘 골프고교 조성
골프장을 갖춘 골프고등학교가 군위군 소보면 산법리에 조성됩니다. 골프고등학교는 일봉학원이 사업 시행자로 나서 713억원을 들여 다음달 착공해 2021년 12월 완공 예정입니다. 모집 인원은 120명, 골프장은 대중제 정규 18홀 규모이며 골프장과 직접 연계돼 조성된 골프학교는 이 곳이 첫 사례라고 경상북도는 밝혔습니...
정동원 2017년 12월 28일 -

안동병원 '수술로봇' 경북 최초 도입
경북권역 응급의료센터 안동병원에서 경북 최초로 수술로봇을 도입해 오늘 로봇수술센터를 열었습니다. 도입한 로봇수술기는 매입가 30억원으로 지난 10월 식약청이 허가한 미국 인튜이티브 서지컬사의 4세대 최신 기종 '다빈치X'입니다. 로봇수술은 일반 수술 대비 비용이 3-5배 비싸지만 정밀한 수술이 가능한 한편, 사...
엄지원 2017년 12월 28일 -

경상북도, 새해 5대 도정방향 제시
경상북도는 내년 도정 방향을 일자리 창출과 4차 산업혁명, 농업 6차산업 발전, 도내 4대 권역별 균형발전, 지방분권 등 5개 분야로 정하고 오늘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관용 지사는 화합으로 통하면 백성이 흥한다는 뜻의 '통화백흥'을 신년 화두로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2017년 경상북도의 ...
정동원 2017년 12월 28일 -

안동시 '수운잡방' 본격 산업화 추진
가장 오래된 전통 요리서인 '수운잡방'이 한식 브랜드로 본격 산업화됩니다. 안동시는 내년에 와룡면 태리 일대에 10억 원을 들여 한옥으로 수운잡방체험관을 짓기로 했습니다. 안동시는 또 수운잡방에 나오는 방식대로 술이나 식초 등을 만들어 상품화하고, 관광상품도 개발해 체험관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김건엽 2017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