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내년 도정 방향을 일자리 창출과
4차 산업혁명, 농업 6차산업 발전,
도내 4대 권역별 균형발전, 지방분권 등
5개 분야로 정하고 오늘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관용 지사는 화합으로 통하면
백성이 흥한다는 뜻의 '통화백흥'을
신년 화두로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2017년 경상북도의 10대 성과는
신도청시대 개막, 한반도 허리경제권 형성,
투자유치 53조원, 일자리 64만 7천개 창출 등이
도민의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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