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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내륙철도 경유지 지자체장 "공동 대응"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내륙철도'를 건설하자며 지자체 10개 단체장이 모여 협의회를 만들었습니다. 달빛내륙철도가 지나갈 경유지 지자체장 열 명은 대구에 모여 내륙철도가 내년 국책사업이 될 수 있게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대선 공약이던 달빛내륙철도는 대구와 광주 191.6km 구간에 6조 원 이상 ...
윤영균 2018년 03월 09일 -

경북 내년도 10조 대 국비 확보 시동
경상북도는 내년에도 10조 3천억 원의 국비 확보를 목표로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담팀'을 구성해 국비 확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우선 활 테마파크 조성, 국가 동물바이오산업 지원 클러스터, 국립 지진방재연구원, 원자력안전 연구센터 등 110개 신규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SOC와 백신, 스마트산업 등 224개...
이정희 2018년 03월 09일 -

도청신도시 2단계 실시계획 승인.고시
경북 도청이전 신도시 2단계 사업 실시계획이 승인·고시되면서 공사에 들어갑니다. 2단계 사업은 2022년까지 5천 5백제곱킬로미터, 168만 평 터에 경북개발공사가 9천 2백억 원을 들여 4만 5천명이 정주할 수 있는 도시 기반을 조성합니다. 단독과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등 주거용지가 전체의 34.2%, 업무용지 3.5%, 상업...
이정희 2018년 03월 09일 -

R]일몰제 앞두고 잇따르는 민간개발 제안..방향은?
◀ANC▶ 도시에 공원을 만들겠다고 묶어 둔 땅을 20년 동안 공원으로 만들지 못하면 공원조성계획이 풀리는 것을 공원일몰제라고 합니다. 2020년이면 이런 곳이 무더기로 생기는데, 대부분 사유지여서 지자체가 사들이기에도 힘에 부칩니다. 이런 땅을 '민간공원'이란 형식으로 개발하려는 제안이 잇따르면서 난개발 걱정...
김은혜 2018년 03월 09일 -

딸 석,박사과정 특혜의혹 대학교수 진상조사중
대학교수가 자기가 속한 과의 석,박사 과정에 다니는 자기 딸에게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나와 대학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의 한 대학은 간호학과 A 교수가 같은 간호대학원에 다니는 딸을 가까운 교수에게 지도 받게 하는 특혜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딸이 쓴 논문도 A 교수 주변 사람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이상원 2018년 03월 09일 -

프로야구 삼성, 오키나와 캠프 마무리 13일 시범경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키나와 캠프를 마무리하고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시범경기에 돌입합니다. 38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오키나와 캠프를 치른 삼성은 이번 훈련 기간 동안 기대를 모았던 신인 투수들의 기량 향상과 FA 강민호, 2차 드래프트로 영입한 손주인에 대한 기대감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와 함께 다음주부터 ...
석원 2018년 03월 09일 -

2018 K리그1, 대구FC 홈개막전 내일 펼쳐져
2018 K리그1(원) 2라운드, 대구FC의 홈개막전이 내일 오후 2시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집니다. 지난 1라운드 포항 원정에서 경기 초반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도 결국 0대 3으로 경기를 내준 대구FC는 최근 AFC 챔피언스리그 일정으로 피로가 쌓인 수원 삼성을 상대하는 내일 경기에서 7년 연속 이어온 홈 개막전 무패 행진과 ...
석원 2018년 03월 09일 -

대구 8개 IT 기업 실리콘밸리에서 신제품 공개
대구의 IT 업체들이 미국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행사에 참여해 신기술를 선보입니다. 대구의 IT 기업 8개는 11일부터 16일까지 실리콘벨리 플러그앤 플레이 테크 센터가 여는 신제품 공개 행사에 참여합니다. 소개할 아이템은 재활치료실 자동화 시스템과 AI 기반 경제지표 예측 시스템, 스마트배터리 충전기와 스마트 이어...
2018년 03월 09일 -

폭설로 농업시설 188ha 피해
어제 폭설로 경상북도에서는 비닐하우스를 비롯해 농업시설 215헥타르가 피해를 봤습니다. 경상북도는 영천을 중심으로 11개 시,군에서 비닐하우스 184개, 농작물 27헥타르를 비롯해 모두 215헥타르, 축구장 290개 정도 면적의 농업시설에서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어제 눈이 습기를 많...
2018년 03월 09일 -

이집트인 10명 대구공항서 입국거부
화장품을 사러 온 수입상이라며 입국하려던 이집트인 10명이 대구국제공항에서 입국을 거부당했습니다.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는 중국 상하이를 출발해 그제 오전 10시 40분 대구공항에 도착한 이집트인 10명을 입국 목적이 불분명하다며 돌려보냈습니다. 출입국관리사무소는 이들이 서울에서 화장품을 사고 대구국제섬유박...
윤태호 2018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