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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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 가야문화권 개발 논의 세미나 열려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가야사 연구와 복원 방향을 논의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영호남 20개 시·군으로 구성된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와 국회의원 등은 내일 오후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세미나를 열고 가야사 연구와 복원, 가야 문화권이 나아갈 방향을 논의합니다. 또 가야문화권 개발에 관한 특별법 조기 ...
김은혜 2017년 08월 31일 -

대구시, 국비 확보 국회의원 보좌진 간담회
내년도 국비 정부안에 대구시 국비 확보 목표액의 84%인 2조 8천 7백여억 원이 반영된 가운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과 주요사업 부서장 등이 오늘 지역 국회의원 보좌관들과 간담회를 갖습니다. 대구시 관계자들은 주요 사업들을 설명하고 국회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증액할 수 있는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또한 더불...
윤영균 2017년 08월 31일 -

만평]건강보험료 몇 푼 덜 내려고..
MB정권의 초대 장관 내정자이자 현재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부위원장인 박은경 씨가 건강보험료를 적게 내기 위해 꼼수를 쓴 사실이 드러났어요. 대구 엑스코가 박 씨를 자문역으로 위촉하며 월급 100만 원을 받는 엑스코 직원인 것 처럼 허위 근로계약서를 써준 건데요. 엑스코 김상욱 대표이사, "박 전 총재가 요구했습니...
도성진 2017년 08월 31일 -

경북지역 찾는 베트남 의료관광객 급증
의료관광을 위해 경북을 찾는 베트남 관광객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경북지역을 찾은 베트남 환자는 2015년 161명에서 지난해 660여 명으로 3배 넘게 급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우수의료기관과 여행사 등이 참가하는 베트남 현지 의료관광 홍보설명회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김은혜 2017년 08월 31일 -

만평]"SOC 예산 줄면 시민들도 불편해져"
내년도 정부 예산에서 보건과 복지,노동 관련 비중이 늘어나고 사회간접자본 예산은 줄면서 대구와 경상북도의 국비 확보액도 각각 목표치의 84%와 62%에 그쳤는데요.. 아직 국회 예산안 심의가 남아있는 만큼 대구시 관계자들이 오늘 국회의원 보좌진과 간담회를 하러 서울에 가는 등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지원 요청을 시...
윤영균 2017년 08월 31일 -

대구시,일본 도쿄에서 관광사진전 열어
대구시는 오늘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일본 도쿄 주일한국문화원에서 '대구시 관광사진전'을 엽니다. 일본인 잠재 관광객에게 대구의 관광 콘텐츠와 직항노선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사진전에는 대구의 사계절을 테마로 한 관광과 미식 사진들이 전시됩니다. 일본인에게 인기 있는 달구벌 관등놀이 풍등축제 사진을 배...
도성진 2017년 08월 31일 -

R]경주 천마총 41년만의 대수리
◀ANC▶ 경주의 대표적인 유적인 천마총이 9월 중순부터 문을 닫고 41년만에 대수리에 들어갑니다 전시 공간을 넓히고 내부 구조물을 보강해 내년 4월 문을 열 계획입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하늘을 비상하는 듯 힘찬 기상이 느껴지는 천마, 흙이 튀지 않도록 말 안장 아래에 늘어뜨린 자작나무...
김철승 2017년 08월 31일 -

대구시, 21개 예비 스타기업 선정
대구시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21개 예비 스타기업을 선정했습니다. 새로 선정된 업체의 평균 매출액은 45억 원, 평균 고용 인원은 26 명으로 나타났는데, 업종별로는 자동차부품 등 지역 주력산업군 12곳, 의료기기와 ICT 등 미래성장산업군 9곳 등입니다. 이들 업체는 마케팅, 경영개선 컨설팅, 온라인 쇼핑몰 판로 개척 ...
도성진 2017년 08월 31일 -

R]추석 선물 허용 범위는?
◀ANC▶ 국민권익위원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탁금지법 상 추석선물이 가능한 범위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청탁금지법에 걸리지 않을까 고민 많으실텐데, 친지나 이웃사이 선물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요. 이호영 기자가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END▶ ◀VCR▶ 국민권익위는 먼저 보도자료를 통해 공직자가 아...
이호영 2017년 08월 31일 -

투데이 주요뉴스
내년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은 민심의 변화로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지만 자유한국당에 맞설 경쟁력을 갖춘 인물 찾기가 다른 당에서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엑스코가 지난해 비리로 사장이 바뀐 뒤 새로운 사장 체제에서도 각종 권한과 혜택이 임원으로 집중되며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주 경산의 ...
2017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