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폭설로 경상북도에서는
비닐하우스를 비롯해 농업시설
215헥타르가 피해를 봤습니다.
경상북도는 영천을 중심으로 11개 시,군에서 비닐하우스 184개, 농작물 27헥타르를 비롯해
모두 215헥타르,
축구장 290개 정도 면적의 농업시설에서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어제 눈이 습기를 많이 품고 있어 피해가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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