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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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3.8독립만세운동 99주년 기념 실천대회
3.1정신보국운동연합은 대구의 3.8 독립만세 운동 99주년을 맞아 3.1정신 재무장 실천대회를 열었습니다. 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시작된 만세운동은 대구에서는 3월 8일 지금의 서문시장 인근에서 시작돼 경상도 전역으로 퍼져나가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번 3.1정신 재무장 실천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독립운동에서 나타난 ...
조재한 2018년 03월 08일 -

경북지역 여성단체 '미투' 지지 성명
경상북도 여성단체 37개 대표와 회원 등 70여명이 성범죄를 고백하고 심각성을 알리는 캠페인인 미투 운동을 지지했습니다. 경북상담시설협의회와 해바라기센터, 여성긴급전화 1366 등 여성단체 관계자들은 오늘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우리 사회에서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미투 운동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기영 2018년 03월 08일 -

영덕 공무원 선거법 위반 의혹 사건 재정신청 기각
선관위가 공무원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며 낸 재정신청을 법원이 기각했습니다. 대구고법 형사11부 박준용 부장판사는 영덕군선관위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공무원 A 씨를 검찰이 불기소 처분하자 선관위에서 법원에 낸 재정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사건 기록과 모든 자료를 살펴보면 검사의 불...
2018년 03월 08일 -

대구시, 영세 소재기업 제조혁신 지원
대구시는 소규모 부품 기업이 생산현장에 로봇이나 사물인터넷 같은 첨단 제조기술을 접목할 경우 오는 2022년까지 33억 원을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해마다 17개 안팎의 기업을 지원하는데, 금속을 비롯해 세라믹, 고무, 플라스틱, 소재기업과 중간재 부품을 만드는 연매출 120억 원 미만 기업이 대상입니다.
한태연 2018년 03월 08일 -

살기좋은 안전마을 만들기사업에 2개 선정
'2018년 살기좋은 안전마을 만들기'사업에 경주시 감포면 감포1리 마을과 상주시 함창읍 구향리 마을이 참여합니다. 경상북도는 이 두 마을을 대상 마을로 정하고 예산 10억 원을 지원합니다. 이들 마을은 안전 사고를 줄일 방안과 초등학교 주변에 횡단보도 대기 공간인 옐로카펫을 설치하는 제안을 해 최종 선정됐습니다....
한태연 2018년 03월 08일 -

대구시, 원어민화상영어 교육생 모집
대구시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2천 명을 대상으로 영어 원어민에게 화상 영어교육을 받을 학생을 모집합니다. 수강생은 온라인 사이트에 접속해 필리핀 현지 원어민 강사에게 기초회화부터 토론에 이르기까지 수준별 영어 교육을 받습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나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나 사회적 배려대...
윤태호 2018년 03월 08일 -

R]눈, 아침 출근길 혼잡 예상
◀ANC▶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곳곳에서 눈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윤태호 기자, 일부 지역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군요 ◀END▶ ◀VCR▶ 그렇습니다. 오늘 새벽 2시에 상주와 김천, 성주에 대설주의보가 내렸고, 새벽 4시 ...
2018년 03월 08일 -

정의당 "경북 시·군의원 깜깜이 선거구 획정"
정의당 경북도당은 경북 시·군의원 획정안이 각 당의 의견 수렴이나 공청회 한번 없이 밀실에서 정해졌다며 선거구 안 변경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전체 선거구 100개 가운데 2인 선거구가 54곳, 3인 선거구 45곳인데 4인 선거구는 1곳에 불과해 정치세력 다양화라는 중대선거구제 취지를 반영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
조재한 2018년 03월 07일 -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다음 달 초 임시 개방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서로 운영을 미루고 있는 구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이 다음 달 임시 개방됩니다.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은 구미시 상모사곡동 25만여 제곱미터 터에 주요 건물 4개와 야외 테마촌으로 구성됐는데 다음달 초부터 시민들에게 일부 전시관과 공원을 임시 개방됩니다.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은 전시관과 부속동...
한태연 2018년 03월 07일 -

R]미국 이민 70대, 고향 중학교 입학
◀ANC▶ 청송에서 초등학교를 마친 뒤 중동과 호주를 거쳐 미국에 정착한 70대 노인이 학업을 이어가기 위해 고향 중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그의 꿈은 대학 졸업장입니다. 정윤호 기자입니다. ◀END▶ 신입생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교문에 걸렸습니다. 신입생 윤종근. 올해 75살. 미국 시민권자입니다. 가족은 모두 미국 동...
정윤호 2018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