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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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대구여성대회 열려
오늘 UN이 정한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은 대백 앞 광장에서 '내 삶을 바꾸는 성평등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여성단체들은 성별에 따른 임금격차를 줄이라는 핵심의제를 발표하고, 직장 내 성폭력과 갑질에 맞서 싸운 전국협동조합노조 성서농협지회와 미투 운동에 먼저 동참한 수...
김은혜 2018년 03월 08일 -

만평]선거도 계산이 중요한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경상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각종 행사에 참석해 얼굴 알리기를 하는 등 선거운동이나 다름없는 행보를 해 온 김장주 행정부지사가 이번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해 의아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다는데요. 김장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그동안 준비 기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리고, 자...
한태연 2018년 03월 08일 -

경북 눈으로 농업시설 54ha 피해
오늘 새벽 내린 눈으로 영천시 금호읍 황정리의 한 포도밭에는 눈·비 가림막이 부서지는 등 경북에서는 축구장 70개 넓이인 농업시설 54ha가 파손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시,군별로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며 시간이 지나면 피해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눈길에 교통사고와 낙상 등 사고도 잇따라 경북에서는...
양관희 2018년 03월 08일 -

미국산 소고기 14년 만에 호주산 제치고 1위
미국산 소고기가 수입 소고기 시장에서 14년 만에 호주산을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산 소고기 수입량은 17만 7천 톤으로 1년 전보다 13.5% 증가한 반면 호주산 소고기는 17만 2천 톤으로 1년 전보다 3.95% 감소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미국산 소고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
한기민 2018년 03월 08일 -

세계여성의 날 기념 25번째 대구여성대회 열려
오늘 UN이 정한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제 25회 대구여성대회가 열립니다.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은 오늘 오후 4시 30분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내 삶을 바꾸는 성평등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기념식을 엽니다. 기념식에서는 성평등 실현에 힘쓴 성평등 디딤돌과 반대 의미인 걸림돌을 발표합니다. 저녁에는 참가자들이 동성...
김은혜 2018년 03월 08일 -

R]7.5센티미터 눈에 대구 마비
◀ANC▶ 오늘은 폭설 관련 소식부터 집중적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새벽 대구에 기습적으로 폭설이 내려 대구 도심이 마비돼 버렸습니다. 여] 도로가 거대한 주차장으로 변하면서 시민과 학생들이 무더기로 지각하는 등 대혼란이 빚어졌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출근길 승객을 태워야할 ...
윤태호 2018년 03월 08일 -

R]늘었다지만 부족한 여성의 정치 참여
◀ANC▶ 오늘은 여성의 날입니다. 지방자치가 시작된 이후 7번째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지만, 여성들이 정치무대에 나서기는 여전히 힘들다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조금씩 늘기는 한다지만, 정치적 대표성을 말하기에는 너무 부족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번의 지방선거에서 여성 광역의원 ...
김은혜 2018년 03월 08일 -

휴업, 등교시간 늦춘 학교 속출(6시 이후)
오늘 폭설로 상당수 초·중·고등학교가 휴업하거나 등교 시간을 조정했습니다. 휴업한 곳은 하빈초등학교와 대실초, 가창초 등 6개 초등학교와 달서중학교 등 모두 7개 초, 중학교와 5개 유치원입니다. 들안길초등학교와 서천초 등 7개 초등학교, 동변중과 성당중 등 11개 중학교, 그리고 대구여상 등 모두 19개 초·중·고등...
조재한 2018년 03월 08일 -

항공기 결항·지연 속출(3시이후)
대구공항에서 출발하거나 도착하는 항공기 결항도 속출했습니다. 오늘 아침 6시 20분 대구에서 제주로 가는 여객기를 시작으로 대구출발 5편, 도착 4편 등 모두 9편의 항공기가 기상 악화로 결항했습니다. 오전 7시 55분 홍콩행 항공기가 지연되는 등 오전 내내 결항과 지연이 이어졌습니다. 공항공사 대구지사는 제설작업...
조재한 2018년 03월 08일 -

R]대구시 기상재해 대처는 아마추어식
◀ANC▶ 대중교통 만이 아닙니다. 대구시 행정 시스템을 보면 큰 비나 눈이 내리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에 돌아갑니다. 전문가 없이 행정 공무원이 주먹구구식 대처를 하기 때문입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오늘 새벽 대구 인근 첫 대설주의보는 새벽 2시, 성주,김천,상주에 내려졌습니다...
한태연 2018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