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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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월영야행에서 폭염 잊으세요
◀ANC▶ 폭염이 이어지면서 야간 관광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안동에서는 '남들도 우리처럼 사랑할까요'를 주제로 '월영야행'이 시작돼 한낮 더위에 지친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이호영 기자입니다. ◀END▶ ◀VCR▶ 어둠이 내리면서 월영교 난간에 등불이 켜지고, 한여름의 폭염을 피해 나온 주민들...
이호영 2018년 08월 03일 -

구미 원룸 사망사건 피의자 4명에 살인혐의 적용
구미경찰서는 20대 여성 집단폭행 사망 사건과 관련해 가해 여성 4명에게 상해치사 혐의 대신 범행 경위와 범행 전후 행적 등을 추가 수사한 뒤 살인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피의자인 20대 초반 여성 3명과 16살 여고생 1명 등 4명은 지난해 7월부터 알게 된 22살 A 씨를 구미지역 원룸에서 최근 넉 달 동안 ...
한태연 2018년 08월 03일 -

R]극심한 무더위 이어져..주말 폭염 절정
◀ANC▶ 이번 주말은 더 덥겠습니다. 어쩌면 올여름 더위의 절정이라고도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래도 다음 주에는 입추가 있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오늘과 주말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강하게 쏟아지는 햇볕에 눈 뜨기도 힘듭니다. 대구·경북은 바깥에 잠시 서 있기 힘든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8년 08월 03일 -

라돈 공포로 대구 가구 소비자 상담 급증
올 상반기 대구의 소비자 상담 건수는 줄어든 가운데 방사성 물질인 라돈 검출 파동으로 가구 상담은 급증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들어온 소비자 상담 건수는 만 6천여 건으로 지난해보다 3.5% 감소했습니다. 라돈 검출 파동으로 침대 690여 건을 중심으로 가구 상담은 지난해보다 16...
박재형 2018년 08월 03일 -

경북도 경제부지사 삼성 전무 출신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공모에서 삼성전자 전무를 지낸 전우헌 전 삼성전자 구미공장장이 최종 발탁됐습니다. 전우헌 내정자는 대구 달성군 출신으로 경북고와 영남대를 나와 지난 1984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30여 년간 일했는데, 경상북도는 김순견 현 경제부지사 퇴임식을 13일 하고 14일 자로 전우헌 내정자를 임용할 계획...
이정희 2018년 08월 03일 -

상주 곶감 뉴질랜드 첫 수출길
미국 등 9개 나라에 팔리고 있는 상주 곶감이 뉴질랜드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상주곶감유통공사는 이번에 1.6톤, 4천 2백만 원 상당의 곶감 선적을 계기로 뉴질랜드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상주시는 올해 안으로 포도와 사과, 배 등 상주의 다른 신선 농특산물들도 뉴질랜드 시장에 진출시킬 계획입니다.
엄지원 2018년 08월 03일 -

경주국제뮤직페스티벌 개막
다양한 장르의 종합음악축제인 '경주국제뮤직페스티벌'이 오늘부터 사흘 동안 경주 보문수상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3회째인 경주국제뮤직페스티벌에는 5개국 14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개막일인 오늘은 클래식, 내일은 국악, 그리고 마지막날에는 포크와 재즈 공연이 펼쳐집니다. 경주국제뮤직페스티벌은 하루에 3천여...
김철승 2018년 08월 03일 -

영천댐에 조류경보 관심단계 발령
폭염과 가뭄으로 영천댐 수계에 녹조 현상이 진행돼 조류경보 관심단계가 발령됐습니다. 포항시는 정수장에 남조류 응집보조제 시설 가동과 활성탄 투입 등 정수처리를 강화하고, 영천댐 취수를 줄이고 형산강 복류수 취수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포항시의 광역상수원인 영천댐은 지난달 30일 기준 남조류 개체수가 밀리리터...
김기영 2018년 08월 03일 -

지역 대학생 외교사절단 10명 중국 파견
경상북도가 오늘부터 열흘 동안 지역 대학생 외교사절단 10명을 중국에 파견합니다. 이번에 파견하는 대학생 외교사절단은 경북도의 해외 우호교류 지역인 중국 닝샤회족자치구에서 주최하는 국제청년교류캠프에 참가합니다. 닝샤회족자치구는 중국 서북부에 있는 고대 실크로드의 중심지역이고, 전통 중국문화와 이국적 회...
한태연 2018년 08월 03일 -

담장 허물기로 32km 담장 사라져
대구시가 벌여온 담장 허물기 운동이 올해로 22년째를 맞는 가운데 그동안 30km 담장을 허물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1996년 담장 허물기 운동을 시작한 이후 담장 32.1km를 없앴고 가로공원 36만 8천여 제곱미터를 새로 만드는 효과를 거뒀습니다. 주택과 아파트 518곳을 비롯해 관공서 126곳, 보육·복지·종교시설 124곳 ...
한태연 2018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