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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구는 강건너 불구경하면 안돼
구미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일부 조직이 경기도 수원으로 옮겨가기로 해 대기업 이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큰데요. 해서, 구미 경제를 걱정하는 시민들이 이전 철회를 요구하며 거세게 반발하면서 대기업 역외 유출이 과연 구미지역만의 문제냐 하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어요. 장세용 구미시장, "삼성전자 문제가 구미만...
한태연 2018년 08월 02일 -

만평]이철우, "육아 휴직후 바로 재택근무를"
인구 감소가 우리의 미래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온갖 아이디어를 동원하고 있는데요. 자, 경상북도는 출산한 여직원이 육아휴직 후에 곧바로 재택근무를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서 뭔가 효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감을 주고 있어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경상북도가 아이 키우...
한태연 2018년 08월 02일 -

R]LTE-올 여름 폭염 원인과 전망
◀ANC▶ 남] 올여름 폭염의 기세가 매섭습니다. 폭염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는 그리 달갑지 않은 분석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여] 이번 폭염 원인은 뭔지 도대체 언제까지 지속할지 대구기상지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LTE로 연결해 알아봅니다. 윤태호 기자, 오늘 대구는 몇 도였나요? ◀END▶ ◀VCR▶ 대구는 37.2...
윤태호 2018년 08월 02일 -

만평]학교평가 자체로 전환, 진작에 했어야
대구시교육청이 그동안 주도했던 학교 평가를 내년도부터는 학교 스스로가 주도하는 방식의 학교 자체평가로 전환하기로 했는데요. 이에 앞서 올해부터는 학교 평가 결과를 교장, 교감을 포함한 관리자 평가와 연계시키지 않기로 했다지 뭡니까. 대구시교육청 교육과정과 박재의 장학사, "그동안 학교 평가 결과가 교장, 교...
이상원 2018년 08월 02일 -

R]지역대학, 기숙사 증축에 앞다퉈
◀ANC▶ 지역 대학들이 기숙사를 더 짓는데 힘을 쓰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원하고 있고, 대학들도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한의대학교는 다음 달 5백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를 새로 짓습니다. 4년 전 4백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를 지었지만, 학생...
이상원 2018년 08월 02일 -

8/2 투데이 게시판
코미디 연극 (~9월 16일까지) 화-금요일 오후7시 30분 토-일요일 오후 3시,6시 송죽씨어터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 '한여름 밤의 파크 콘서트' 오후 8시 코오롱 야외음악당 제15회 대구국제호러페스티벌 -국내 참가작 이송희 레퍼토리 연극 (~8월 11일까지) 빈티지소극장 제15회 대구국제호러페스티벌 -해외초청작 바바라무...
이상원 2018년 08월 02일 -

경북대병원 비정규직 350명 정규직 전환
경북대학교병원이 간호직과 의료기술직 등 비정규직 노동자 250여 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지난 4월과 6월 칠곡경북대병원 무기계약직 노동자 백여 명도 정규직인 원무직으로 바꿔 경북대학교병원에서는 비정규직 350여 명이 정규직으로 바??습니다. 경북대병원에서는 아직 비정규직 120여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2018년 08월 02일 -

경북대병원 비정규직 350명 정규직 전환
경북대학교병원이 간호직과 의료기술직 등 비정규직 노동자 250여 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지난 4월과 6월 칠곡경북대병원 무기계약직 노동자 백여 명도 정규직인 원무직으로 바꿔 경북대학교병원에서는 비정규직 350여 명이 정규직으로 바??습니다. 경북대병원에서는 아직 비정규직 120여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2018년 08월 02일 -

미군 헬기장 이전 터에 '대구도서관' 건립
대구 남구 미군기지 캠프워크 헬기장 이전 터에 들어서는 도서관 이름이 '대구도서관'으로 결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전국 공모와 시민 선호도 조사와 네이밍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대구 대표도서관 이름을 정했는데, 대구도서관은 사업비 50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오는 2021년 7월에 문을 엽니다. 도서관은...
한태연 2018년 08월 02일 -

미군 헬기장 이전 터에 '대구도서관' 건립
대구 남구 미군기지 캠프워크 헬기장 이전 터에 들어서는 도서관 이름이 '대구도서관'으로 결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전국 공모와 시민 선호도 조사와 네이밍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대구 대표도서관 이름을 정했습니다. 대구도서관은 사업비 50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만 4천 제곱미터 규모로 오는 2021...
한태연 2018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