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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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여름 휴가철 수난사고 늘어 "심폐소생술 중요"
◀ANC▶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바다나 계곡으로 떠나는 피서객이 많습니다. 수난사고도 늘고 있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람 살려!"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사람을 인명구조요원들이 건져냅니다. 이렇게 건져낸 뒤가 중요합니다. 먼저 119에 신고...
윤영균 2018년 08월 06일 -

R]한방 고유처방 '자금정' 아토피 치료효과 규명
◀ANC▶ 한방 고유처방인 '자금정'이 아토피성 피부질환 치료에 효과 있음이 학술적으로 입증됐습니다. 대구 한의약계와 대구시가 함께 규명했는데 남은 과제는 제품으로 개발하는 겁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자금정은 사향과 백합과 식물인 까치 무릇 같은 5개 한약재료로 만든 약입니다. 한국...
이상원 2018년 08월 06일 -

환경단체, 식수원 위협 녹조 없애려면 보 열어야
대구환경운동연합은 "낙동강 녹조 조짐이 심상치 않다"라며 "식수원을 위협하는 녹조를 없애려면 하루빨리 보 수문을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최근 강정고령보에 조류경보 경계 단계 발령 이후 달성보를 비롯해 상주보, 낙단보, 구미보에서도 조류가 증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류 독소는 100% ...
박재형 2018년 08월 06일 -

R]대구시,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추진
◀ANC▶ 대구시가 올해부터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 기존의 재개발, 재건축 방식에서 탈피해 주민 주도로 동네별 특성을 살려 침체되고 낙후된 지역을 활성화하자는 겁니다. 주민들의 기대가 큽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속열차 경부선과 맞닿아 있는 대구시 서구 원대동 1가. 철...
박재형 2018년 08월 06일 -

R]기록적 폭염에 여름축제 '된서리'
◀ANC▶ 이같은 사상 최악의 폭염에 여름축제장에도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대표 여름 축제인 봉화 은어축제는 체험객 수가 지난해의 70% 선에 머물렀고, 하회마을 방문객은 절반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은어축제의 꽃인 반두잡이 체험. 펄떡이는 손맛으로 어느 해 할 것 없이 사람 ...
엄지원 2018년 08월 06일 -

8/6 데스크 주요 뉴스
1. 한 달 가까이 이어진 사상 최악의 폭염에 여름축제장에도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1. 이부망천, '이혼하면 부천 살고, 망하면 인천 산다'라는 발언을 했다가 인천시민들로부터 고발된 정태옥 국회의원이 내일 검찰에 소환됩니다. 1. 대구시가 올해부터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을 본격 시작합니다. 기존의 방식...
2018년 08월 06일 -

8/6 투데이 게시판
2018 국제컴퓨터음악콘퍼런스 오전 10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대구예술발전소, 소금창고, 삼성창조캠퍼스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 2018 올해의 청년작가전 ~8/12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 2018 올해의 중견작가전 ~8/12 대구문화예술회관 하인츠 마크전 'Acts of Light' ~8/11 을갤러리 김지훈 사진전 ~8/...
이상원 2018년 08월 06일 -

포항시, 초등학생 이하 자녀 위해 유연근무제 시행
포항시는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직원들을 위해 점심시간과 연계한 유연근무제를 시행합니다. 유연근무제는 여름방학 동안 자녀들이 점심식사를 제때 챙기지 못하는 직원들을 위해 8월부터 점심시간 앞, 뒤 1시간씩, 최대 2시간 범위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업무 공백이나 민원인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늘어난 ...
김기영 2018년 08월 06일 -

포항시, 초등학생 이하 자녀 위해 유연근무제 시행
포항시는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직원들을 위해 점심시간과 연계한 유연근무제를 시행합니다. 유연근무제는 여름방학 동안 자녀들의 점심식사를 제때 챙기지 못하는 직원들을 위해 8월부터 점심시간 앞, 뒤 1시간씩, 최대 2시간 범위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업무 공백이나 민원인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늘어난 ...
김기영 2018년 08월 06일 -

가정 간편식·배달음식 제조판매업체 점검
대구시가 가정 간편식과 배달음식 등의 제조업체와 판매업체를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일반음식점 33곳, 식품제조업소와 가공업소 6곳이며 주요 점검 내용은 부패하거나 변질된 원료와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 사용 여부, 무신고 영업 여부 등입니다. 이번 점검에는 병원성 대장균과 살모넬라 같은 식중독 예방 교육도 병행...
윤영균 2018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