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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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기록적 폭염에 여름축제 '된서리'
◀ANC▶ 한 달 가까이 이어진 사상 최악의 폭염에 여름축제장에도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영남권 대표 여름 축제인 봉화 은어축제는 체험객 수가 지난해의 70% 선에 머물렀고, 하회마을 방문객은 절반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은어축제의 꽃인 반두잡이 체험. 펄떡이는 손맛으로 어느 해 할 ...
엄지원 2018년 08월 07일 -

R]더위 식혀주는 여름꽃
◀ANC▶ 계속되는 폭염 속에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도 더위에 쉽게 지치게 마련인데요? 그러나 첨성대 주변에 황화코스모스와 연꽃이 활짝 펴 더위를 잊게 하는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VCR▶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 속에서도 첨성대 인근은 꽃물결이 넘실대고 있습니다 뜨거운 햇...
김철승 2018년 08월 07일 -

경북 농기계 사고 전국 1위..작년 25명 사망
전국 지자체 가운데 경북에서 농기계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농기계 사고는 300건으로 우리나라 전체 발생 건수 1,500건의 20%를 차지했으며 2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경북에서는 지난 2016년 농기계 사고로 29명이 숨졌고 올들어 지금까지 18명이 사망했습니다.
이규설 2018년 08월 07일 -

울진해경, 위험 예보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
동해안에 너울성 파도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울진 해양경찰서가 관심 단계인 위험 예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울진 해경은 먼바다에서 강한 바람으로 발생한 파도가 해안에 가까워지면서 갑자기 높은 파도로 변할 수 있다며, 주민과 피서객들에게 방파제나 갯바위 출입을 삼가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울진에서는 최...
한기민 2018년 08월 07일 -

8/7 투데이 게시판
2018 국제컴퓨터음악콘퍼런스 오전 10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대구예술발전소, 소금창고, 삼성창조캠퍼스 아트벙커 여름공연 축제 -라모아트컴퍼니 오페라 (~8월 8일까지) 오후 8시 아트벙커 글과 그림전 ~8/12 대구문화예술회관 11전시실 제7회 대구수채화 전국공모미술대전 ~8/12 대구문화예술회관 12-13 전시실 서지...
이상원 2018년 08월 07일 -

R]'이부망천' 발언 정태옥 의원 검찰 조사
◀ANC▶ '이부망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나온 당시 자유한국당 대변인 정태옥 의원의 인천과 부천 지역 비하 발언이었습니다. 여] 파장이 커지자 한국당을 탈당했습니다만 검찰 조사까지 받으면서 파장은 커지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정태옥 국회의원/ 당시 자유한국당 대...
윤태호 2018년 08월 07일 -

R]'입추' 하중도에 찾아 온 가을 내음
◀ANC▶ 절기상 가을의 문턱이라는 입추지만 오늘도 대구경북은 어김없이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폭염특보 28일째, 하지만 어느샌가 계절의 시계는 가을로 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폭염속 입추 풍경을 전해드립니다. ◀END▶ ◀VCR▶ 오늘은 가을에 접어든다는 절기 입추입니다. 주렁주렁 박이 ...
2018년 08월 07일 -

대구지검 '이부망천' 발언 정태옥 의원 소환
이부망천, '이혼하면 부천 살고, 망하면 인천 산다'라는 발언으로 고발된 정태옥 국회의원이 오늘 검찰에 소환됩니다. 대구지검 공안부는 이부망천 발언으로 인천시민들로부터 고발된 정태옥 국회의원에게 오늘 오전 10시 검찰에 출두할 것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지검은 정 의원이 검찰에 나오면 해당 발언을 하게 ...
박재형 2018년 08월 07일 -

적조 피해 우려..양식장 선제 대응 당부
경주시는 폭염에 따른 고수온으로 인해 적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양식 어류의 조기 출하 등 양식 어민들의 선제적인 대응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육상 양식장은 저층 해수 취수 시설과 액화 산소를 충분히 확보하고, 해상 가두리는 수층 조절과 이동 가능 여부를 미리 점검해 둘 것을 주문했습니다. 경주시는 적조 발생에...
장성훈 2018년 08월 07일 -

포항 새마을금고 강도..현금 600만원 털어 도주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포항시 용흥동 모 새마을금고에 강도가 침입해 현금 60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검정색 선글라스를 착용한 젊은 남성 한 명이 흉기를 들고 새마을금고에 침입해 직원을 위협하고 현금 600만 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강도는 범행 후 승용차를 타고 달아났으며 경찰은 주변 CCTV ...
이규설 2018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