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폭염에 따른 고수온으로 인해
적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양식 어류의 조기 출하 등
양식 어민들의 선제적인 대응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육상 양식장은 저층 해수 취수 시설과
액화 산소를 충분히 확보하고,
해상 가두리는 수층 조절과 이동 가능 여부를 미리 점검해 둘 것을 주문했습니다.
경주시는 적조 발생에 대비해
황토 9천 톤과 액화산소 230 톤을
확보하는 한편 양식 어민을 대상으로
재해보험 가입과 조기 출하 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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