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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위험 예보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

한기민 기자 입력 2018-08-07 15:53:54 조회수 1

동해안에 너울성 파도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울진 해양경찰서가 관심 단계인
위험 예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울진 해경은 먼바다에서 강한 바람으로
발생한 파도가 해안에 가까워지면서 갑자기
높은 파도로 변할 수 있다며, 주민과
피서객들에게 방파제나 갯바위 출입을 삼가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울진에서는 최근 3년간 46건의
해양 관련 안전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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