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40분쯤
포항시 용흥동 모 새마을금고에
강도가 침입해 현금 60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검정색 선글라스를 착용한
젊은 남성 한 명이 흉기를 들고
새마을금고에 침입해 직원을 위협하고
현금 600만 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강도는 범행 후 승용차를 타고 달아났으며
경찰은 주변 CCTV 분석을 통해
도주로를 파악해 범인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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