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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투데이 주요뉴스
1. 지속되는 폭염에 여름 과일의 당도가 떨어지는 등 피해가 확산되는 가운데, 출하를 시작한 경주 멜론은 높은 당도를 유지해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1. 지자체가 해안 마을에 내 준 해수욕장 운영권을 다른 사람에게 되파는 불법 전대 행위가 관행적으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1.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바...
도성진 2018년 08월 06일 -

R안동3원]사라진 관리비..제 기능 못한 안전망
◀ANC▶ 최근 안동의 한 아파트의 관리소장이 주민이 낸 관리비 2억여 원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승강기 교체나 방수 등에 쓰기 위해 비축해 놓는 장기수선충당금을 횡령한 건데요. 법적 안전장치가 있지만, 이 아파트에서는 소용이 없었습니다. 최보규 기잡니다. ◀END▶ ◀VCR▶ 이 아파트 입주민대표는 ...
최보규 2018년 08월 06일 -

"환경부 장관 비판 대구시의회, 도리어 사과해야"
최근 대구시의회가 환경부 장관의 사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한 것에 대해 환경운동연합은 "정작 사과를 할 사람은 대구시의회"라며 반박 성명을 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대구시가 취수원을 낙동강 구미 상류로 옮기면 하류 부산경남의 오염과 반발이 가중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취수원 이전 대신 공단의 폐수 방류...
윤영균 2018년 08월 06일 -

"환경부 장관 비판 대구시의회, 도리어 사과해야"
최근 대구시의회가 환경부 장관의 사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한 것에 대해 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정작 사과를 할 사람은 대구시의회"라고 반박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대구시가 취수원을 낙동강 구미 상류로 옮기면 하류 부산경남의 오염과 반발이 가중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취수원 이전 대신 공단의 폐수 ...
윤영균 2018년 08월 06일 -

대구교육청,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역량 강화
대구시교육청은 방과후학교 외부 강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연수를 실시합니다. 오는 7일부터 3일간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방과후학교 외부 강사 93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가 열립니다. 연수에서는 부정청탁금지법 및 부패·공익 신고자 보호 제도 안내를 통해 방과후학교 운영 중 발생할 소지가 있는 청렴 위...
박재형 2018년 08월 06일 -

대구교육청,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역량 강화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7일부터 사흘간 방과후학교 외부 강사 93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합니다. 교육청은 부정청탁금지법과 부패·공익 신고자 보호 제도 안내를 통해 방과후학교 운영 중 발생할 소지가 있는 청렴 위협 요인들을 사전 차단하고 주요 안전사고 사례에 대한 대처 방안을 안내합니다.
박재형 2018년 08월 06일 -

R]경주 멜론, 폭염에도 당도 최고
◀ANC▶ 수박과 복숭아 같은 여름 과일들이 유례 없는 폭염으로 인해 당도가 떨어지는 등의 피해를 입고 있는데요, 다행히 막 출하를 시작한 경주 멜론은 폭염 피해 없이 높은 당도를 유지해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VCR▶ 한낮 뙤약볕에 열기로 가득한 비닐하우스, 큼지막한...
장성훈 2018년 08월 06일 -

"대구시, 희망원 탈시설 정책 즉시 발표해야"
대구시립희망원 대책위원회는 권영진 대구시장에게 "희망원 모든 장애인의 원활한 탈시설과 지역사회 정착방안을 즉각 발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최근 대구시 산하 공공연구기관인 대구경북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인 '희망원 거주 장애인 탈시설 욕구와 지원조사'에 대구시의 실질적인 계획이 포함되어 있지 않...
윤영균 2018년 08월 06일 -

"대구시, 희망원 탈시설 정책 즉시 발표해야"
대구시립희망원 대책위원회는 권영진 대구시장에게 "희망원 모든 장애인의 원활한 탈시설과 지역사회 정착방안을 즉각 발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대구시 산하 공공연구기관인 대구경북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인 '희망원 거주 장애인 탈시설 욕구와 지원조사'에 대구시의 실질적인 계획이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윤영균 2018년 08월 06일 -

R]폭염 한 달째..농.어민 속도 탄다
◀ANC▶ 내일이 입추입니다만, 한 달째 이어지고 있는 폭염이 꺾일 기미는 좀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땅은 메마르고 바닷물도 온수에 가까울 정도로 데워지고 있습니다. 여] 밭작물은 타들어가고 있고, 양식 어류도 폐사가 본격화돼 농·어민들의 시름이 깊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수확을 앞둔 오이가...
김기영 2018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