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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후계농업경영인 올해 389명 선정,전국 최다
올해 경북지역 후계농업경영인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389명이 선정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정예 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2018년 후계농업경영인' 389명을 선정했는데, 경북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영천이 45명으로 가장 많았고, 상주, 성주, 김천 순이었습니다.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최대 3억 원...
한태연 2018년 06월 06일 -

경북 후계농업경영인 올해 389명 선정,전국 최다
경상북도는 정예 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2018년 후계농업 경영인' 389명을 선정했는데, 경북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영천이 45명으로 가장 많았고, 상주, 성주, 김천 순이었는데, 후계농업 경영인으로 선정되면 최대 3억 원의 융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경북에는 현재 후계농업 경영인 2만 5천여 명이...
한태연 2018년 06월 06일 -

이른 무더위, 식중독 발생 위험 커져
이른 무더위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커지면서 대구시가 예방 활동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여름철 무더위가 다가오면서 배달업소와 같은 위생이 취약한 음식점과 계절 식품을 취급하는 음식점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교육청과 구·군 식품 담당자들과 함께 급식소와 식자재 판매소도 합동 점검합니다. 대구에서는 지난 2...
한태연 2018년 06월 06일 -

식중독 발생 위험 커져..위생 취약 업소 점검
대구시는 이른 무더위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커져 배달업소와 같은 위생이 취약한 음식점과 계절 식품을 취급하는 음식점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교육청과 구·군 식품 담당자들과 함께 급식소와 식자재 판매소도 합동 점검하는데, 대구에서는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식중독 75건 가운데 36%가 여름철에 집중됐습니다.
한태연 2018년 06월 06일 -

새마을 금고 강도 검거
영천경찰서는 오늘 오후 1시 반쯤 영천시 작산동의 한 새마을금고 분소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현금 2천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37살 A씨를 검거습니다. 경찰은 오후 8시쯤 대구 집에 있던 A씨를 붙잡아 범행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2018년 06월 05일 -

R]파티마 병원 2시간 정전...환자불편
◀ANC▶ 대구의 종합병원인 파티마 병원에서 2시간 넘게 전기가 끊겨 응급실 업무가 차질을 빚는 등 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형 병원 치과 임플란트를 하는 진료실이 온통 컴컴합니다. 주사실도 암흑으로 변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 대구 파티마 병원 일부에 ...
양관희 2018년 06월 05일 -

R]대낮 새마을금고 강도...2천만 원 뺏어 달아나
◀ANC▶ 대낮 영천의 한 새마을금고에 흉기를 든 남성이 침입했습니다. 청원 경찰이 없는 새마을금고 분소였는데, 현금 2천여 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낮 1시 반쯤 영천시 한 새마을금고 분소에 흉기를 든 강도가 침입했습니다. 키가 170cm가 조금 넘는 20대로 추...
한태연 2018년 06월 05일 -

6/5 투데이 게시판
코리아윈드필하모니 제7회 정기연주회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효성피아노연구회 제22회 정기연주회 '단악장 협주곡의 밤'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제5회 묵농화연회 연합전 ~6/10 대구문화예술회관 1-2 전시실 제46회 대구사생회전 ~6/10 대구문화예술회관 3-4 전시실 석정 심은섭 고희전...
이상원 2018년 06월 05일 -

만평]외국인을 인정해야 글로벌세상이다
요즘 거리를 걷다 보면 외국인과 마주치는 일이 적지 않아, 글로벌시대를 살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기도 하지만, 무지개꿈을 찾아온 외국인도 많다며 이들을 아래로 보는 경향이 있는 것도 사실이예요. 이런 가운데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인이 200만 명이 넘고 대구경북에도 20만 명이나 된다고 해 외국인에 대한 편견 없는 ...
심병철 2018년 06월 05일 -

"위안부문제 제대로 교육할 교육감 필요"(vcr)
대구지역 시민단체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위안부 문제를 제대로 교육할 교육감을 뽑자는 1인 릴레이 시위를 진행합니다. 첫날인 어제는 위안부 피해 생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관련 주장이 담긴 손팻말을 들고 중구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1인 시위를 했습니다. 1인 시위는 선거 전날인 12일까지 이어지는데 오늘은 대구경...
김은혜 2018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