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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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울릉도 오징어축제' 개막
울릉도를 대표하는 축제인 '제18회 울릉도 오징어축제'가 개막했습니다. '태고의 신비, 꿈이 있는 사람과의 만남'을 주제로 풍어기원제와 오징어 요리 시식회, 오징어 맨손잡기 , 전통 떼배 경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이번 오징어 축제에는 포항시립예술단과 포항 영일고 댄싱팀 등이 참가해 축하 공연을 하고...
이규설 2018년 08월 06일 -

폭염에 집배원 택배 방문접수 중단
경북우정청은 폭염이 20일 이상 지속되자 집배원의 업무경감을 위해 택배 방문접수를 오는 17일까지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정청은 그간 집배원이 접수하던 택배는 우체국 내근 직원들이 대신 접수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우정청은 지난 달 30일부터는 폭염특보 발효시 집배원의 휴게시간도 한시간에...
조동진 2018년 08월 06일 -

미국산 쇠고기 시장 점유율 급증
미국산 쇠고기와 돼지고기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미국산 쇠고기 수입량은 10만 6천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7% 증가해 수입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미국산 돼지고기도 올 상반기 수입량이 11만 5천톤으로 EU산에 이어 2위였지만 지난해 같은 ...
조동진 2018년 08월 06일 -

낮에는 공사장 인부, 밤에는 빈집털이 30대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16일 오후 9시 20분쯤 대구 동구 신천동 빈 집에 들어가 현금 500여만 원과 귀금속 등 천 700만 원 가량을 훔친 혐의로 38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낮에는 공사 현장에서 일하다가 밤이 되면 주택가를 돌며 범행을 저질렀고 훔친 금품은 도박이나 유흥비 등에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2018년 08월 06일 -

경북, 가격 폭락 양파 200톤 긴급 수매
경상북도는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폭락한 양파 수급 안정을 위해 200톤을 긴급 수매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도내 양파 재배면적은 3천 360여 헥타로 지난해 2천 80여 헥타르보다 천 280여 헥타르 증가했습니다. 양파 도매가격은 상품 기준 20㎏당 만 6천 원 선으로 평년보다 12.6% 하락했습니다.
박재형 2018년 08월 06일 -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59개 마을
한 해 동안 소각산불이 없는 마을에 경상북도에서는 59개 마을이 선정됐습니다. 이들 마을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을 받고, 뛰어난 실적을 보인 마을 이장 7명은 표창을 받습니다. 올해 경북지역에서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모두 66건의 산불이 났고, 산림 55헥타르가 불에 탔습니다. 산림청은 봄철 산불 발...
한태연 2018년 08월 06일 -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59개 마을
한 해 동안 소각산불이 없는 마을에 경상북도에서는 59개 마을이 선정됐습니다. 이들 마을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을 받고, 뛰어난 실적을 보인 마을은 표창을 받습니다. 올해 경북지역에서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모두 66건의 산불이 났고, 산림 55헥타르가 불에 탔습니다.
한태연 2018년 08월 06일 -

R]방학기간 가족이 함께 하는 문화체험
◀ANC▶ 학생들 방학인데 무더운 날씨에 아이들도, 부모도 집에 함께 있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닌데요. 시원한 곳에서 문화 체험활동을 하며 더위를 잊는 것도 좋은 피서가 됩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엄마와 함께 미술작품을 직접 만들어봅니다. 어른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설치 미술작품이지만 ...
이상원 2018년 08월 06일 -

R2]곳곳에 소나기·비, 어제보다 기온 내려가..
주말동안 극심한 폭염에 많이 더우셨죠? 지난날의 열기가 이어지면서 밤사이 열대야도 기승을 부렸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 보시면, 대구 27도, 안동 25도로 높게 출발하는데요, 한 낮에는 대구 35도, 안동 34도로 주말보다는 4~5도 정도 기온이 낮겠습니다. 그래도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와 함께 더위는 계속되니까요, 건...
2018년 08월 06일 -

R]대구경북 소나기·비 5~80mm..낮 35도 안팎
◀ANC▶ 남] 밤낮으로 무척 더우셨죠? 오늘은 곳곳에 소나기와 비소식이 있겠습니다. 여] 네, 반가운 단비지만 그간의 더위를 식히기에는 부족하다고 하는데요,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날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ND▶ 네, 주말동안 극심한 폭염에 많이 더우셨죠? 지난날의 열기가 이어지면서 밤사이 열대야도 기승을 ...
2018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