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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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중앙유세단, 대구 유세 지원
더불어민주당 중앙유세단이 오늘 대구에서 지방선거 출마한 후보들을 위해지원 유세를 벌였습니다. 정청래 전 단장과 박주민, 이재정, 손혜원 의원 등이 참여하는 '평화철도 111' 중앙유세단은 오늘 오후 4시 동성로 중앙파출소에서 지지 유세를 했습니다. 이어서 한일극장 앞으로 자리를 옮겨 유권자 투표 독려를 하고 대...
조재한 2018년 06월 02일 -

R]열전 현장, 대구 중구청장
◀ANC▶ '2018 열전 현장을 가다' 오늘은 대구 중구청장 편입니다. 현 구청장이 3선 연임으로 물러나는 가운데 3명의 후보가 나와 서로 도심 공동화와 환경개선의 적임자라며 표밭을 누비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노상석 후보는 도심 공동화 해법으로 소규모 아파트 건립을 제시했...
조재한 2018년 06월 02일 -

R]대구 북구청장 후보 토론회
◀ANC▶ 오늘 대구문화방송에서는 대구 북구청장 후보자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여야 3당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최근 관심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오늘 토론 보시고 투표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병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각 후보들은 먼저 북구 발전을 위한 제1공약을 내세웠습니다. ◀IN...
심병철 2018년 06월 01일 -

특정 후보 SNS 가입 권유 공무원 3명 고발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특정 후보를 알리기 위해 개설한 SNS에 가입한 뒤 다른 사람들에게 가입한 권유한 혐의로 달성군 공무원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특정 군수 후보 홍보 SNS에 활동하다 지난 4월 말쯤 동료 공무원 97명과 여러 선거구민에게 가입 권유 문자를 보내 정치적 중립의무를 어긴 혐의를 받고 있...
조재한 2018년 06월 01일 -

R]시군의원..상습.강력범죄 수두룩
◀ANC▶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북지역 시군의원 후보자들의 전과, 납세, 병역 등을 분석해 봤는데요, 과연 후보자의 자격이 있는지, 꼼꼼히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1-안동/ 기초의원 후보자를 시,군별로 살펴봤습니다. 안동 무소속 김종진 후보는 전과가 무려 9건. 도...
이정희 2018년 06월 01일 -

영천시장, 대구 북구청장 토론회 열려
선거방송토론회가 오늘도 이어집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오늘 오후 1시 반부터 1시간 10분 동안 더불어민주당 이정훈, 자유한국당 김수용, 무소속 최기문 등 영천시장 후보 3명을 초청해 선거방송토론회를 엽니다. 무소속 이남희 후보는 오후 2시 20분부터 25분 동안 연설회로 진행합니다. 오후 5시부터 한 시간 10분 동안은 ...
한태연 2018년 06월 01일 -

만평]역사를 바르게 정립해주신 이용수 할머니
일제강점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대구대학교로부터,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생을 바쳐 헌신한 공로로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는데요. 이용수 할머니는 올바른 역사를 정립하고 인간 존엄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특별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지역사회로부터 받고 있어요. 이용수 할머니, "...
이상원 2018년 06월 01일 -

4월 광공업생산 대구 늘고, 경북 줄어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광공업 생산은 기계장비, 섬유제품 생산 증가로 전달보다 3%, 지난해 같은 달보다 0.2% 늘었고, 출하도 전달보다 1.9% 늘었습니다. 재고는 전달보다 0.8%, 지난해 같은 달보다 8.2% 줄었습니다. 반면 경북지역은 4월 생산이 전달보다 5.8, 지난해 같은 달...
김은혜 2018년 06월 01일 -

만평]유권자들, 헛공약은 더 잘 알아
6.13 지방선거의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많은 후보들이 당선만 되면 자신들의 지역을 우리나라, 아니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곳으로 만들 것처럼 온갖 공약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헌데, 아무리그래도 어느 정도는 실현 가능성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계속 제기되고 있어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류병윤...
조재한 2018년 06월 01일 -

만평]지방은행의 본질을 찾는 것이 길이다
DGB금융지주가 어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태오 회장 내정자 선임을 승인했는데요. 비자금 조성 의혹과 채용비리가 불거지자 이제는 순혈주의로 물든 조직을 개혁해야 한다는 안팎의 요구에 따라 외부 출신 금융인에게 그룹의 미래를 맡겼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이예요. DGB금융지주의 김태오 신임회장, "불투명한 경영, 인...
김은혜 2018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