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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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햇사과 아오리 출하
햇사과인 아오리가 안동을 중심으로 출하되고 있습니다. 아삭한 식감과 풋풋한 향기가 나는 아오리는 여름에 맛보는 대표적인 사과로 경매가격이 20kg들이 한 상자에 최고 6만 8천 원까지 거래되고 있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은 올해 고온에 따른 햇볕 데임 현상으로 품질이 다소 떨어지는 데다 늦게 수확하는 부사 등 장기...
이호영 2018년 08월 03일 -

경북 우수 수산물 전국 최초 안네나숍 오픈
경상북도가 '수산물 전용 안테나숍'을 전국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경상북도는 롯데마트 율하점에 '수산물 전용 안테나숍'을 열고 판매와 함께 소비자 반응도 살피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마련된 이번 안테나숍에는 28개 업체, 130여 개 제품이 진열돼 있는데, 소비자들의 반응을 파악해 제품 개선 방안을 찾습니다.
한태연 2018년 08월 03일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 경선 4파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 경선에 4명이 등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어제까지 시당 위원장 후보자 등록을 받았는데 남칠우 대구시당 부위원장과 박형룡 전 국회의원 보좌관, 이헌태 북구갑 지역위원장, 조기석 달성군 지역위원장이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당 위원장은 오는 12일 권리당원 전화 투표와 ...
양관희 2018년 08월 03일 -

대구교육청, 학교 밥상 특별점검
대구교육청은 오는 24일까지 초등학교 5개교, 중학교 2개교, 고등학교 3개교를 대상으로 학교 밥상 준비에 대한 특별 점검을 합니다. 최근 3년 동안 식중독이 발생한 이력이 있는 학교와 학교 밥상으로 두 끼 이상을 제공하는 학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데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입...
이상원 2018년 08월 02일 -

경주 관광객 80% 만족..인지도 불국사 1위
경주시가 지난해 관광객 4천7백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관광객 열 명 가운데 여덟 명은 경주 여행에 만족했고, 경주를 대표하는 이미지로는 불국사를 첫 번째로 꼽았습니다. 경주 여행에 대한 만족도는 외국인이 91.8%로 내국인 74.9% 보다 높았지만 식당과 음식, 교통시설은 불만족스럽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
장성훈 2018년 08월 02일 -

폭염 피해...경북 가축 폐사 40만 마리 육박
폭염특보가 22일째 이어지면서 피해도 급속도로 불어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폭염으로 도내 닭 39만 4천여 마리와 돼지 3천 900여 마리 등 가축 39만 8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온열 질환자 212명이 발생해 7명이 숨졌고 아직도 21명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도 92명의 온열 질환자가 발생했고, ...
한태연 2018년 08월 02일 -

R]'이철우 표' 경북도 첫 인사.. "실망"
◀ANC▶ 민선 7기 경상북도의 첫 인사에 이어 조직개편도 확정됐습니다. '공평하고 정의로운 인사'와 '일하는 조직'을 강조했던 이철우 도지사의 공언과는 다른 결과였습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취임 첫날, 이철우 도지사의 일성입니다. ◀INT▶이철우 도지사/----7.2, 취임사 중 "누구한테 부탁해서...
이정희 2018년 08월 02일 -

R]바다도 덥다..고수온 양식 어류 폐사 시작
◀ANC▶ 40도를 넘나드는 역대 최악의 폭염으로 농작물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바다에서도 수온이 높아 양식 어류 폐사가 시작됐습니다. 여기에다 남해안에서 적조까지 발생해 양식 어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CG)영덕과 울진에 지난달 31일, 포항과 경주에 1일 오후 4시부터 고수온 ...
김기영 2018년 08월 02일 -

대구 중구청, 수창공원 등 금연구역 지정
대구 중구청은 지붕 없는 버스정류소와 택시승차대, 대구 수창공원 전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구의 금연구역은 동성로와 학교 절대정화구역 등 150여 곳에서 190여 곳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중구청은 10월 말까지 금연구역 지정 홍보를 한 뒤 11월부터 과태료 2만 원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윤영균 2018년 08월 02일 -

대구 중구청, 수창공원 등 금연구역 지정
대구 중구청은 지붕 없는 버스정류소와 택시승차대, 대구 수창공원 전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구의 금연구역은 동성로와 학교 절대정화구역 등 150여 곳에서 190여 곳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중구청은 10월 말까지 금연구역 지정 홍보를 한 뒤 11월부터 과태료 2만 원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윤영균 2018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