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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보수의 미래는 일단 품위를 지키는 것
보수정당의 경우, 예전 같으면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면, 본선은 따놓은 당상이었던 것이 대구시장 선거인데요, 헌데, 이전과는 뭔가 다른 기류가 흐르면서 자유한국당 내부에서도 안심할 수만은 없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어요. 이 같은 상황에서 한 단체의 토론회에 나온 권영진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가 자신의 포부를 ...
2018년 05월 30일 -

대구문화재단,한국문화예술위 '우수등급'
대구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17개 시,도 광역재단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난해 지원사업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습니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에서 17개 시,도 가운데 대구문화재단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재단 측은 사업 추진을 위한 설명회,컨설팅, 정보제공,홍보 부문에서 다양...
이상원 2018년 05월 30일 -

대구공항 4월 국제선 여객 지난해대비 53% 증가
대구공항 여객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통계를 보면 올해 4월 대구공항 여객수는 33만 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3% 늘었습니다. 특히 국제선 여객수는 15만 7천 여 명을 기록해 53.2%나 증가했습니다. 올해 4월 대구공항 국제선 가운데 일본노선 여객이 8만 9천 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만, 베트남...
양관희 2018년 05월 30일 -

대구시, '빅데이터 허브사업' 시범 도시 선정
대구시가 행정안전부가 공개 모집한 '지역 빅데이터 허브사업' 시범도시에 최종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교부받게 됐습니다. 대구시는 앞으로 데이터 발굴과 수집, 관리와 연계, 개방 시스템을 만들고 각종 시범 서비스를 발굴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데이터와 플랫폼을 민간에 개방해 지역의 전문인력 육성과 ...
윤영균 2018년 05월 30일 -

만인소 아태 기록유산 등재 결정
한국국학진흥원이 기탁 보관 중인 만인의 청원, 만인소가 아시아. 태평양 기록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아태유산으로 등재 권고된 만인소는 1855년 '사도세자 추존 만인소'와 1884년 '복제개혁 반대 만인소' 등 2점으로 만 94명과 8천 849명의 유림들이 각각 연명했으며 길이만 각 100m 안팎에 달합니다. 오늘 아태 기록유산...
이호영 2018년 05월 30일 -

만평]과태료 낼지언정 토론회는 불참?
내일부터 6.13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가운데, 공영방송에서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방송토론회가 시작되는데요. 자~ 후보들마다 어떻게 하면 방송토론에 나가 얼굴도 알리고 정책도 효과적으로 홍보할까 전전긍긍인데, 헌데, 청도군수 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후보는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방송토론...
조재한 2018년 05월 30일 -

대구 초,중학교 전국소년체전 우수성적 거둬
어제 충청북도에서 끝난 제47회 소년체전에서 대구의 초,중학교가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대구중학교는 15년만에 출전한 전국소년체전 중학교 야구종목에서 우승해 금메달을 땄습니다. 대구 동부초등학교는 여자초등부 양궁부문 경기에서 5학년 서희예 학생이 25미터,30미터,35미터와 개인종합에서 모두 우승해 4관왕을...
이상원 2018년 05월 30일 -

만평]학종 적극 대비, 늦었지만 다행인듯
수시모집 가운데 학생부종합전형은 금수저, 불공정, 깜깜이 전형이라는 교육현장의 불만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우리지역 학생들이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불리하다는 평가가 있다지 뭡니까? 이유인즉, 학교생활기록부 내용이 부실해서 그런 것 아니냐는 지적인데요. 해서, 대구시교육청이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교사...
이상원 2018년 05월 30일 -

대구여성단체, 지방선거 후보에 13개 과제 발표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은 오늘 간담회를 열어 6.13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제안하는 13개 여성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13개 여성 과제는 지자체 여성 대표성 확대와 성 평등 정책 추진체계 정비, 보육과 돌봄 공공성 확대, 불법 성매매 수요 근절 추진체계 마련 등입니다. 여성단체는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민중당, 노동당, ...
양관희 2018년 05월 30일 -

가짜 학력 명함 돌린 후보 5명 고발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가짜 학력을 담은 선거운동용 명함을 선거구민에게 배부한 혐의로 서구의원 후보 1명과 달성군의원 후보 4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정규 학력만 쓰도록 한 선거법을 어기고 대학에서 개설한 비정규 학력 과정을 선거운동용 명함에 포함해 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18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