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학진흥원이 기탁 보관 중인
만인의 청원, 만인소가 아시아. 태평양
기록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아태유산으로 등재 권고된 만인소는
1855년 '사도세자 추존 만인소'와
1884년 '복제개혁 반대 만인소' 등 2점으로
만 94명과 8천 849명의 유림들이 각각
연명했으며 길이만 각 100m 안팎에 달합니다.
오늘 아태 기록유산 등재에는
만인소와 함께 국립고궁박물관의 조선왕조
궁중현판도 함께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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