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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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조치 9호 위반해 처벌받은 2명 '무죄'
대구지법 형사 11부 손현찬 부장판사는 대통령 긴급조치 제9호 위반으로 기소돼 처벌받고 고인이 된 A 씨와 B 씨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977년 군위군 한 식당에서 땅굴은 북한이 아니라 남한에서 판 것이라고 말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B 씨도 당시 택시 승객 5명에게 육...
윤태호 2018년 06월 05일 -

R]2018 선택 열전현장-칠곡군수
◀ANC▶ 2018 선택 열전 현장 오늘은 경북 칠곡군으로 가보겠습니다. 최초의 민주당 군수가 나올지, 최초의 3선 군수가 나올지, 아니면 무소속 돌풍일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장세호 후보는 8년 전 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칠곡군수에 당선됐습니다. 이번 선거...
윤영균 2018년 06월 05일 -

여대생 2명 추행한 대학교직원 집행유예
대구지법 형사2단독 장미옥 판사는 대학 홍보대사 여학생들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대구 모 대학 교직원 A 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3월 대구 모 대학 홍보팀에서 일하면서 대학 홍보대사로 활동하던 여대생 B양을 차에 태워 이동하...
윤태호 2018년 06월 05일 -

R]대구교육감 토론..후보 3인 치열한 공방
◀ANC▶ 대구시 교육감 선거 후보자 토론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후보자 3명은 교육감 자질과 철학, 교육 현안을 두고 날 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토론회 조재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대학교수 출신 김사열, 홍덕률 두 후보와 여성가족부 장관을 지난 정치인 출신 강은희 후보는 경력과 자질 검증에 치열...
조재한 2018년 06월 05일 -

김사열, 홍덕률 대구교육감 후보단일화 무산
대구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사열,홍덕률 후보 간 단일화가 무산됐습니다. 홍덕률 후보는 오늘 단일화 협상을 종결한다는 입장문을 통해 김사열 후보와 어젯밤 만나 단일화 문제를 논의했지만 진전을 보지 못했다며 단일화 논의를 거두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대구교육 혁신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원 2018년 06월 05일 -

만평]"골 좌상은 골절 아닌 멍든 상태"
권영진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가 지난 달 31일 유세 과정에서 장애인단체 관계자와 마찰을 빚으면서 다친 사건과 관련해 테러냐 헐리우드액션이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권영진 후보 측은 골절이라고 밝혔지만 한 의사단체는 다른 의견을 발표해, 논란은 커지고 있고, 논란에 개입하는 단체는 갈수록 많아지고 있어...
조재한 2018년 06월 05일 -

현충일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펼쳐
대구시는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합니다. 현충일에는 태극기를 깃봉에서 깃면의 세로 길이만큼 내린 조기로 게양하며, 관공서와 공공기관에서는 아침 7시부터 밤 12시, 가정과 민간기업에서는 아침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달면 됩니다. 대구시는 추모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추념식장 근처인 앞...
윤영균 2018년 06월 05일 -

현충일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펼쳐
대구시는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합니다. 현충일에는 태극기를 깃봉에서 깃면의 세로 길이만큼 내린 조기로 게양하며, 관공서와 공공기관에서는 아침 7시부터 밤 12시, 가정과 민간기업에서는 아침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달면 됩니다. 대구시는 추모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추념식장 근처인 앞...
윤영균 2018년 06월 05일 -

R]대구 중학생 180 여 명 집단 고열,설사증세
◀ANC▶ 대구 한 중학교에서 전체 학생의 1/3인 180여 명이 고열과 설사, 구토 같은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휴교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 월배중학교 재학생 509명 가운데 186명이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고열과 설사,구토 증세를 보였습니다. ◀SYN▶ 대구시 월배중학교 ...
이상원 2018년 06월 05일 -

R]신재생 에너지 민원 양산
◀ANC▶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단지 조성을 두고 곳곳에서 마찰이 일고 있습니다 사업이 추진되는 지역은 대부분 주민이 적고 외진 곳인데, 주민들은 토사 유출과 환경 훼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 보도에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와 경계인 경주시 내남면! 해발 5백여미터의 산골 마을이 대...
김철승 2018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