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가뭄으로 영천댐 수계에
녹조 현상이 진행돼 조류경보 관심단계가
발령됐습니다.
포항시는 정수장에 남조류 응집보조제 시설
가동과 활성탄 투입 등 정수처리를 강화하고,
영천댐 취수를 줄이고 형산강 복류수 취수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포항시의 광역상수원인 영천댐은
지난달 30일 기준 남조류 개체수가
밀리리터당 9천748 개로 관심단계 기준인
천 개를 넘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