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등 9개 나라에 팔리고 있는 상주 곶감이
뉴질랜드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상주곶감유통공사는 이번에 1.6톤,
4천 2백만 원 상당의 곶감 선적을 계기로
뉴질랜드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상주시는 올해 안으로 포도와 사과, 배 등
상주의 다른 신선 농특산물들도
뉴질랜드 시장에 진출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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