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장르의 종합음악축제인
'경주국제뮤직페스티벌'이 오늘부터 사흘 동안 경주 보문수상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3회째인 경주국제뮤직페스티벌에는
5개국 14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개막일인 오늘은 클래식, 내일은 국악,
그리고 마지막날에는 포크와 재즈 공연이
펼쳐집니다.
경주국제뮤직페스티벌은
하루에 3천여 명이 찾을 정도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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