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공모에서
삼성전자 전무를 지낸
전우헌 전 삼성전자 구미공장장이
최종 발탁됐습니다.
전우헌 내정자는 대구 달성군 출신으로
경북고와 영남대를 나와
지난 1984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30여 년간 일했는데,
경상북도는 김순견 현 경제부지사 퇴임식을
13일 하고 14일 자로 전우헌 내정자를
임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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