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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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절기'하지' 무더위 기승, 자외선 매우 강해
◀ANC▶ 해가 가장 길다는 절기 '하지'인 오늘 대부분 지역 낮 기온 30도를 넘기며 무척 더웠습니다. 당분간 강한 햇볕에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을 것이라고 합니다. 날씨소식,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연일 대구 낮 기온 30도를 웃돌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절기 '하지'인 ...
2018년 06월 21일 -

R]아동수당 신청 시작.."부자 10%는 제외"
◀ANC▶ 정부가 아동수당이라는 걸 새로 만들었는데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좋은 뜻으로 만들었지만, 야당의 반대로 터무니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세금이 허투루 쓰이고 행정이 복잡해 지면서 시민들이 손해 보는 사연,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동수당은 2012년 10월 1일 이후에 태어난...
윤영균 2018년 06월 21일 -

R]지방선거 일주일, 정계 개편은 어떻게?
◀ANC▶ 6.13지방선거 이후 정치권은 변화를 위한 준비에 분주한데요, 그 방향이 여야가 조금 다릅니다. 여당은 지방선거 분위기를 2년 뒤 총선으로 이을 방안 찾기에, 야당은 신뢰 회복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8월 25일 전당대회를 열어 당 대표와 최고...
조재한 2018년 06월 21일 -

김종태 전의원 부인 소유 농장서 외국인 근로자 사망
상주 김종태 전 국회의원의 부인 이 모 씨 소유의 농장에서 불법 체류 외국인 근로자가 안전사고로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영주지청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상주시 공성면의 모 농업법인에서 26살의 태국인 근로자가 4미터 높이의 2층 난간에서 떨어져 다음날 숨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 영주지청은 숨진 태국인 근...
2018년 06월 21일 -

대구·경북 5인 미만 사업체 수는 늘어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 기준 대구와 경북 5인 미만 개인사업체 수는 15만 4천 개와 16만 3천 개로 전체 사업체의 77%, 75%를 차지했습니다. 2010년과 비교하면 5천 개와 만 7천 개 많아졌습니다. 대구는 도·소매업이 30%로 가장 많고 숙박·음식점업과 운수업 순으로 비중이 높았습니다.
2018년 06월 21일 -

베트남 비엣젯항공 대구~다낭 직항 취항
베트남 국적 항공사가 대구공항에 처음 취항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베트남 저비용 항공사인 비엣젯항공이 다음 달 19일부터 대구와 다낭을 잇는 직항 노선에 230인승 신형 기종을 투입해 하루 한 차례 운항합니다. 인도차이나 반도 지역의 항공사가 대구공항에 취항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태연 2018년 06월 21일 -

검·경 수사권 조정..희비 엇갈려
정부가 발표한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문과 관련해 지역 검찰과 경찰도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 경찰은 영장청구권을 확보하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1차적 수사권과 수사종결권을 보장받으면 수사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높일 수 있을 거라며 대체로 환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수사지휘권을 경찰에 넘겨주고 수...
윤태호 2018년 06월 21일 -

대구라이온즈파크서 월드컵 단체 응원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팀을 향한 단체 응원전이 멕시코전과 독일전 때도 대구에서 이어집니다. 대구시는 24일 새벽 멕시코 전과 27일 밤 독일전도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시민 단체응원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 집에 가기 쉽게 대공원역을 운행하는 도시철도 2호선도 추가 편성합니다. 신세계백화점...
2018년 06월 21일 -

동구 음식물쓰레기 납부필증 토큰=>스티커
대구 동구청은 다음 달부터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할 때 부착하는 납부 필증을 토큰 대신 스티커 형식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납부필증은 4리터와 20리터, 120리터 세 종류며 음식물쓰레기 전용 용기 손잡이에 스티커를 감아서 붙이면 됩니다. 스티커 가격은 기존 토큰 가격과 같고 이미 산 토큰은 올해 말까지 사용할 수 있...
윤영균 2018년 06월 21일 -

안동대 등 자율개선대학 선정.. 정원감축 비켜가
교육부의 대학 기본역량 진단 1단계 평가에서 안동대, 가톨릭 상지대, 경북전문대와 안동과학대, 문경대학 등이 정원감축 없이 재정지원을 받는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습니다. 하지만 동양대학교는 정원 감축을 하거나 재정지원을 제한받을 수 있는 2단계 평가그룹에 포함돼, 이의 신청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홍석준 2018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