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 기준 대구와 경북 5인 미만 개인사업체 수는
15만 4천 개와 16만 3천 개로
전체 사업체의 77%, 75%를 차지했습니다.
2010년과 비교하면 5천 개와
만 7천 개 많아졌습니다.
대구는 도·소매업이 30%로 가장 많고
숙박·음식점업과 운수업 순으로 비중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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