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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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세계 각국 탈원전 정책 추진중'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이 논란 중인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세계 각국이 탈원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는 에너지전환법을 통해 2천 25년까지 원전 발전 비중을 50%로 축소하도록 했고, 미국은 79년 드리마일 원전 사고 이후 33년만에 원전 2기의 건설이 재개됐지만 이마저도 경제성 문제로 중단된 ...
김형일 2018년 06월 22일 -

월드컵 응원 끝나는 새벽 도시철도 특별 운행
오는 24일과 27일에 치러지는 월드컵 멕시코전과 독일전이 끝나는 새벽에 거리응원 시민들을 위해 도시철도 2호선이 특별 운행됩니다. 대구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가 있는 오는 24일과 27일 삼성라이온즈파크에 응원하러 온 시민들을 위해 오는 24일에는 새벽 2시 20분, 오는 28일에는 새벽 1시 20분에 대공원...
한태연 2018년 06월 22일 -

경북도, 향토뿌리기업·산업유산 6개소 신규 지정
30년 이상 전통산업을 이어온 사업체와 건축물 등 6개가 향토 뿌리 기업과 산업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경상북도는 향토 뿌리 기업 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1955년 설립한 포항 선박제조회사인 '동성조선' 등 2개와 구미시 '수출산업의 탑' 등 4개를 올해 향토 뿌리 기업과 산업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 경북에는 57개 ...
한태연 2018년 06월 22일 -

공직사회 물갈이 긴장감
경북의 기초자치단체장 상당수가 교체돼 공직사회의 물갈이 여부에 관심이 쏠립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북 23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12명의 단체장이 바뀌었는데, 이들 지역에서는 대대적인 인사가 뒤따를 전망입니다. 특히 일부 지역은 관변 단체장이 특정 후보를 돕는 선거운동에 나서면서 심각한 후유증을 빚는 등 ...
조동진 2018년 06월 22일 -

이육사 시문학상 수상자 허수경 시인
제15회 이육사 시문학상 수상자로 허수경 시인이 선정됐습니다. 허수경 시인은 이국 생활에서 오는 애환과 고뇌를 표현한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라는 작품으로 상을 받게 됐습니다. 작가는 20년 이상 독일에서 생활하면서 모국어를 잊지 않고 노력해 작품으로 만들어낸 애정과 끈기를 보인 점이 높게 평가받았습니...
윤태호 2018년 06월 22일 -

검,경 수사권 조정..시민단체 긍정 평가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검·경 수사권 조정안을 대체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검찰 권력을 축소하는 역사적 사건이라며, 국회는 검·경 수사권 조정안 통과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에 즉각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도 검찰 권력 분산이라는 제도적 측면에서 볼 때 올바른 변화라...
윤태호 2018년 06월 22일 -

중학교때 학교폭력, 고교진학 후에도 징계가능
중학교 때 학교폭력을 저지른 학생을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에도 징계할 수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법 손현찬 부장판사는 중학교 때 발생한 학교폭력을 고등학교에서 징계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여고생 A 양 부모가 고등학교 교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징계가 타당하다며 학교 측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
윤태호 2018년 06월 22일 -

'나노융합기술 전문인력' 양성 위한 MOU 체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구테크노파크와 대구시교육청과 함께 나노융합기술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이 특성화고의 학생들을 선발하면 대구테크노파크에서 나노융합실용화센터의 시스템과 장비를 활용해 기업 맞춤형 현장 인력을 기르게 됩니다. 지난 2013년에 시작한 나노융합기술...
윤영균 2018년 06월 22일 -

6/22 투데이 게시판
경산고용복지센터 6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 오후 2시~, 경산상공회의소 '동화 속 음악회(Fairy Tales)' 오후 7시 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 제12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막축하공연 오후 7시 30분, 코오롱 야외음악당 극단 한울림 뮤지컬 내일 오후 3시, 대구학생문화센터 박성미 작곡 발표회 내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
이상원 2018년 06월 22일 -

플라스틱 자재공장 화재 850만 원 피해
어젯밤 7시20분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구라리의 한 플라스틱 자재공장에서 전기합선 때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자재와 사무실 집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8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검은 연기가 치솟아 수 킬로미터 밖에서도 보이면서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공...
심병철 2018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