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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대구, 경북 오늘 밤부터 태풍 영향권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밤 늦게부터 태풍 '솔릭'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 비와 강풍이 몰아치겠습니다. 태풍의 진로가 애초 수도권에서 남쪽인 충청도로 내려와 대구와 경북은 50에서 10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 내리겠습니다. 초속 30m가 넘는 강풍도 함께 불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기상지청은 태풍 진로가 남쪽으로 ...
윤태호 2018년 08월 23일 -

R]참치쿼터 부산 대형선망 독식..개선 필요
◀ANC▶ 쿼터 소진으로 동해안 어민들이 값비싼 참치를 바다에 그냥 버리고 있는 현실을 여러차례 보도해 드렸는데요, 수온 상승으로 동해안 참치 어획량은 해마다 늘고 있는데 참치 쿼터는 부산지역 대형선망이 독식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9일 새벽 영덕 앞...
이규설 2018년 08월 23일 -

아파트에서 성폭행 시도 범인 검거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저녁 7시 30분쯤 구미시 원평동 모 아파트 안에서 26살 A 씨가 귀가하던 여고생을 공원으로 끌고 가 성폭행을 시도하다, 도주했습니다. 구미경찰서 원평지구대는 범행 장소 주변에서 순찰차를 보고 황급히 도주하던 A 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일부 범행을 시인했다며 추가 조사를 해 ...
윤태호 2018년 08월 23일 -

경북 북부 비보다 바람 피해 우려
이번 태풍 '솔릭'과 경로나 위력이 비슷했던 과거 태풍은 경북지역에 비보다 바람 피해를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0년 태풍 곤파스는 수도권과 충청권에 큰 피해를 줬지만 경북에서는 별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012년 태풍 볼라벤은 초속 20미터를 웃도는 강풍을 동반해 상주와 문경을 중심으로 큰 낙...
김건엽 2018년 08월 23일 -

경북 8개 초등학교 휴업이나 단축수업
태풍 솔릭의 영향에 따라 경북지역 8개 초등학교가 오늘 하루 휴업하거나 단축 수업을 했습니다. 포항과 칠곡에서 4개 학교가 휴업했고, 김천 3개 학교는 오전 수업만 또 구미 옥계초등학교는 등교시간을 오전 10시로 늦췄습니다. 경북교육청은 태풍 상황 등에 따라 내일도 휴업이나 등교시간을 늦추는 등 학사 일정을 조정...
김건엽 2018년 08월 23일 -

경북 8개 초등학교 휴업이나 단축수업
태풍 솔릭의 영향에 따라 경북지역 8개 초등학교가 오늘 하루 휴업하거나 단축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포항과 칠곡에서 4개 학교가 오늘 하루 휴업했고, 김천지역 3개 학교는 오전 수업만 또 구미 옥계초등학교는 등교 시간을 오전 10시로 늦추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태풍 상황 등에 따라 내일도 휴업이나 등교 시간을 늦추...
김건엽 2018년 08월 23일 -

상주시청 나아름, 사이클 여자 도로 '금'
상주시청 사이클팀 소속 나아름 선수가 인도네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개인도로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 사이클 종목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나아름 선수는 내일 여자 도로독주에 출전해 대회 2연패를 노립니다.
성낙위 2018년 08월 23일 -

경북도 경영평가서 독도재단C,엑스포 B 등급
경상북도 산하 24개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경영평가 결과 한국국학진흥원과 경상북도 여성정책개발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등 3개 기관이 최고인 S등급을 받았습니다. 전년도 C등급을 받았던 문화엑스포는 B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했으며, 전년도 B등급이었던 독도재단은 C등급으로 한 단계 내려갔습니다. 경영평가는 ...
이규설 2018년 08월 23일 -

버려지는 해조류, 신제품 개발로 산업화 추진
바닷가에 널려 있는 해조류를 활용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프로젝트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포항테크노파크에서 해조류의 천연색소를 이용해 개발한 '친환경 색연필'과 '기능성 성인용 기저귀', '3D프린트 필라멘트사' 시제품을 선보이고 산업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포항의 경우, ...
이규설 2018년 08월 23일 -

대구시, 공단 3곳에 하폐수 재이용 시스템 도입
대구시는 성서 산단 폐수처리장과 달서천 하수처리장, 대구 서부 하수처리장에 하·폐수 재이용시설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내년부터 성서 폐수처리장에 480억 원을 들여 재이용 시스템을 도입하고, 달서천과 서부 하수처리장에는 KTX 서대구역사 지하화 사업이 끝난 뒤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는 최근 환경부가 전국...
윤영균 2018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