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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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목격자 심폐소생술 시행률 53%
심장이 멈춘 환자를 처음 발견한 사람이 심폐소생술을 한 경우가 절반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심정지 환자 천백여 명 중 최초 목격자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53%로 지난 2014년의 17%에 비해 세배 이상 높아졌습니다. 심장이 멈추면 1분이 지날 때마다 생존율이 10% 정도씩 줄...
윤영균 2018년 08월 24일 -

R]가상화폐 채굴장 화재
◀ANC▶ 이른바 '가상화폐 채굴장'으로 쓰이던 공장에서 불이 나 컴퓨터 천 6백여 대가 불에 탔습니다. 1천대가 넘는 컴퓨터를 한꺼번에 오랫동안 돌리다 불이 난 것으로 보입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소방관이 불이 난 공장에 물을 뿌립니다. 대형 컴퓨터 본체가 시커멓게 타버렸습니다. 어제 새벽 4...
박재형 2018년 08월 24일 -

8/24 투데이 게시판
대구 서구문화회관 기획 버스킹 공연 -통기타 '쌔임밴드' 오후 4시 서구문화회관 꿈꾸는씨어터 브랜드공연 (~8월 26일까지) 금요일 오후 4시 30분,토요일 오후 3시,7시 일요일 오후 3시 수성아트피아 기획 '야한(夜寒) 수성 페스티벌' 야외무대 오후 6시 30분 수성아트피아 야외무대 대구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제44...
이상원 2018년 08월 24일 -

술 취해 저수지 빠진 시민 구조한 경찰관 화제
술에 취해 저수지에 빠진 50대 남성을 경찰관이 구했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 김대환 경사는 어제 오전 8시 40분쯤 대구 달서구 도원저수지에서 술에 취한 사람이 빠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나가 59살 A 씨를 구조했습니다. 김 경사는 119 구조대가 구조작업을 하기 전 순찰차에 있던 구명환을 들고 물에 뛰어들어 10...
박재형 2018년 08월 24일 -

정의당 "대구대교구, 파업 사태 직접 나서야"
정의당 대구시당은 성명을 내고 천주교 대구대교구는 한 달이 된 대구가톨릭대병원 파업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 해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노동자들이 동급 병원에 비해 낮은 임금과 비정상적인 근무환경에 시달리다 개원 38년 만에 처음으로 파업에 들어갔지만 병원 측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조건만 제시하고 ...
조재한 2018년 08월 24일 -

정의당 "대구대교구, 파업 사태 직접 나서야"
정의당 대구시당은 성명을 내고 천주교 대구대교구는 한 달이 된 대구가톨릭대병원 파업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 해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노동자들이 동급 병원에 비해 낮은 임금과 비정상적인 근무환경에 시달리다 개원 38년 만에 처음으로 파업에 들어갔지만 병원 측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조건만 제시하고 ...
조재한 2018년 08월 24일 -

R]1년여 만에 폐점..치열한 경쟁 속 지역백화점 고전
◀ANC▶ 경영난을 겪고 있는 대구백화점이 야심차게 진출했던 아웃렛 사업을 1년여 만에 접습니다. 대기업 계열 백화점과 경쟁에서 밀린 것인데 전국 유일 향토백화점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해 4월 대구 최초의 도심형 아웃렛을 컨셉으로 대백아웃렛은 문을 열었습니...
김은혜 2018년 08월 24일 -

R]대가대의료원 파업 한 달, 교황 대사 중재 시사
◀ANC▶ 대구가톨릭대의료원 노조 파업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노조 파업이 한 달째 이어지고 있는데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여] 주한 교황청 대사 수에레브 대주교가 중재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대구가톨릭대의료원 파업이 한 달째 이어지면서 입원 환...
심병철 2018년 08월 24일 -

"이주노동자 최저임금 차등적용 반대"(vcr)
외국인 노동자에게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하자는 주장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이주노동자 인권과 노동권 실현을 위한 대구·경북 지역 연대회의는 "차등 적용안은 최저임금법과 근로기준법 위반이고, 국적에 따른 차별을 반대하는 국제 노동계의 요구에도 어긋난다."고 밝혔습니다. 최저임금이 인상되자 중소기...
양관희 2018년 08월 24일 -

R]한국당 여전히 지방선거 후유증
◀ANC▶ 자유한국당이 지방선거 후유증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한 모습입니다. 조직 정비는 늦어지고 있고 당내 갈등도 여전합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의 시·도당위원장 임기는 이달 말 끝납니다. 이전 같으면 진작에 정했을 후임 찾기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북의 경우 1심...
조재한 2018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