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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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환경운동연합 포항시 수은 대책 비판 성명
포항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형산강 수은 오염을 일으킨 원인을 밝히고 포항시가 제대로 된 하천 복원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심각한 수은 오염이 확인됐지만 여전히 오염을 유발한 원인에 대한 조사가 전혀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철저한 조사가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포항시가 추...
장미쁨 2018년 06월 26일 -

대구검찰, 지역 토착 비리 수사 주목
박윤해 신임 대구지검장이 토착 비리 엄단 의지를 보인 가운데 대구은행 채용 비리와 선거사범 수사가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박 신임 지검장은 대구은행 채용 비리는 부실 수사 의혹이 제기되고 있고, 시민사회단체가 청탁자 리스트 공개를 요구하고 있어 수사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청탁자들이 지역 ...
윤태호 2018년 06월 26일 -

노벨평화상 수상 전 동티모르대통령 경운대학위수여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호세 라모스 오르타 전 동티모르 대통령이 경운대학교에서 명예 행정학박사 학위를 받고 '청년들이여 꿈을 가져라'란 주제로 특강을 했습니다. 오르타 전 동티모르 대통령은 포르투갈,인도네시아로부터 500여 년간 식민지 지배를 받아온 동티모르를 해방해 지난 1996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상원 2018년 06월 26일 -

물 사태..권영진 대구시장은 어디에?
권영진 대구시장은 식수 사태가 터진 지난 금요일 대책회의를 한 뒤 대구를 비워, 대구시의 식수문제 대책과 대처는 시장 공석 상황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권 시장은 식수 사태 해결에 나서는 대신 어제부터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2018 세계가스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해 27일까지 미국에 머뭅니다. 대구시는 2021년...
2018년 06월 26일 -

경북대 교수 미투 의혹 사실로..솜방망이 처벌
경북대 교수의 미투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부는 경북대 A 교수가 전임강사 시절인 2007년부터 1년여 동안 대학원생 B 씨에게 수차례 신체 접촉을 하는 등 성희롱과 성추행을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시 단과대학장과 대학원 부원장 2명이 B 씨의 성추행 피해신고를 상담소에 알리지 않고, 민형사상 이의를 제기...
박재형 2018년 06월 26일 -

대구실내빙상장, 무더위 쉼터로 개방
대구시설공단은 오는 8월 말까지 대구시 북구에 있는 대구실내빙상장을 무더위 쉼터로 시민들에게 개방합니다. 연중 섭씨 4도에서 7도를 유지해 선선한 빙상장 관람석에서 더위에 지친 시민과 폭염에 취약한 노인과 임산부 등이 쉴 수 있도록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무더위 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간단하게 ...
윤태호 2018년 06월 26일 -

경북도의회, 오늘 10대 마지막 임시회 폐회
경북도의회가 오늘 10대 의회 임시회를 열고, 4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합니다. 경북도의회는 지난 20일부터 엿새 동안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를 열어 심사한 '경상북도 대표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비롯한 안건 16건을 처리하고 의정활동을 마무리합니다. 제10대 경북도의회는 지난 4년 동안 880여 건의 안건...
한태연 2018년 06월 26일 -

철강 포장 자동화 기술 해외 유출 2명 불구속
경북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철강 포장 자동화 기술을 중국 경쟁업체로 유출한 혐의로 A사의 전 엔지니어링 사업부장 56살 K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K 씨는 지난 2015년 6월 퇴사한 A사와 같은 물품을 취급하는 업체를 설립한 뒤 기존 거래처인 중국 철강 대기업 B사에 납품하기 위해 B사 자회사인 C사에 ...
박재형 2018년 06월 26일 -

지역업체..4차산업 영향 크지만 준비는 미흡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제조업체 20여 개를 조사한 결과 60%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알고 있고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64%가 중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응답업체 가운데 27%가량만 대응책을 마련해 실행했거나 직전 단계라고 응답했습니다. 업체들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투자 관련 보조금 지원 같은 정책 지...
김은혜 2018년 06월 26일 -

만평]응답하라! 새 지방의회
대구와 경북지역은 단체장선거 결과를 보면 고립된 섬과 같지만 지방의회의원선거 결과를 보면 민주당 후보가 상당수 당선돼 지방정부에 대한 견제 기능이 살아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게 하는데요. 민주당 후보로서는 처음으로 경상북도의회 지역구 의원에 선출된 임미애 당선인(여성,서울말), "과거 상임위 논의를 거...
김세화 2018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