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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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원전 백지화의 그늘.. 주민 피해 보상 요구
◀ANC▶ 정부가 영덕 원전 예정구역을 해제하기로 하자 보상을 받지 못한 대부분의 주민들이 실질적인 현금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정부 정책만 믿고 8년간 재산권 피해를 입었는데, 정부가 이제와서 나 몰라라 한다며 분노하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당초 원전이 들어설 예정이...
한기민 2018년 06월 26일 -

종교시설 돌며 금품 훔친 40대에 징역형 선고
대구지법 형사4단독 이용관 판사는 종교시설에서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42살 A 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월 대구 시내 한 종교시설 창문으로 침입해 서랍장 등에 있던 현금 600여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종교시설과 식당 등을 돌며 760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
2018년 06월 26일 -

대구지검장 선거법 위반사범 신속 수사
박윤해 대구지검장은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권영진 대구시장 등에 대한 수사를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지검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선거법 위반 사건은 공소시효가 짧은 만큼 권 시장 등에 대한 수사는 신속하고 공정하게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대구지검은 지난 20일 지역 선거사범 현황을 발표...
2018년 06월 26일 -

장마 시작 내일까지 최대 150mm 비
대구와 경북지역에도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80에서 150mm 내리겠습니다. 김천과 상주에는 내일 새벽에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지는 등 일부 지역에선 시간당 30mm 이상 강한 비가 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가 내리면서 내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24도, 낮 기온은 28도에 머무르겠습니다. 대구기상...
양관희 2018년 06월 26일 -

R]경북대 교수 성추행 사실로...솜방망이 처벌 비판
◀ANC▶ 경북대 '미투 사건' 기억하시죠? 교육부 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성폭력 상담소 소장까지 맡았던 교수의 대학원생 성추행과 학교측의 은폐 의혹 모두 사실이었습니다. 교육부는 해당 교수를 신속하게 수사해 달라고 검찰에 요청했습니다. 박재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경북대 A 교수는 전임강사였던...
박재형 2018년 06월 26일 -

R]검찰, 토착비리 수사 의지 시험대
◀ANC▶ 신임 박윤해 대구지검장이 취임하자마자 토착 비리를 엄단 의지를 강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여] 첫 시험대는 봐주기 논란이 일고 있는 대구은행 채용 비리와 선거사범 수사가 될 전망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은행 채용 비리로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을 비롯해 은행 전, 현직 임...
윤태호 2018년 06월 26일 -

대구 도심에 물놀이장 12개 개장
대구시는 이달 말부터 8월 말까지 도심 속 물놀이장 12곳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물놀이장 10곳을 운영했던 대구시는 올해는 수창공원과 침산공원 안에 물놀이장을 추가로 운영합니다. 대구시는 시민 불안을 없애기 위해 철저한 수질 관리를 약속하고, 극미량의 과불화화합물 문제도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년 06월 26일 -

훈민정음 언해본 복각, 희방사에 기증
한국전쟁 때 풍기 희방사에서 소실된 훈민정음 언해본 목판이 복각돼 오늘 풍기 희방사에 기증됐습니다. 안동 유교문화보존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월인석보 1권에 있던 훈민정음 언해본을 토대로 각자 작업에 들어가 지난달 복각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복각 작업은 주요무형문화재 각자 장인, 김각한 선생이 주도했으며, 비...
2018년 06월 26일 -

대구경북 아파트 입주 잇따라
다음달부터 오늘 9월까지 3분기에 대구·경북의 아파트 입주가 잇따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3분기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대구는 수성구 지산동을 비롯한 8개 단지에 4천 127가구, 경북은 예천군 호명면 신도시 등 8개 단지에 4천 906가구에 이릅니다. 대구경북의 입주 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줄었지만 경...
조동진 2018년 06월 26일 -

경북경찰청 이전 한창.."내일 112 첫 접수"
경북경찰청이 52년 만에 대구 산격동 시대를 마감하고, 안동 신청사 이전을 어제 시작한 가운데, 내일 오전부터는 첫 112 신고접수를 받습니다. 지방청 이전은 오는 5일 청장실과 정보, 형사과 이전을 끝으로 12개과 450명의 이전을 완료합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6층의 규모의 본관과 부속건물 등 3동으로 조성됐고...
엄지원 2018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