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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앞바다만 고수온..물고기 폐사 이어져
바닷물 온도가 서서히 낮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경북동해안 양식장에서는 하루에 물고기 1만5천마리 가량이 폐사하고 있습니다. 부산 기장, 울산 진하 등 남쪽 바다는 15도 안팎으로 바다 온도가 내려갔지만 , 유독 구룡포와 월포 등 포항 앞바다는 25∼26도의 고수온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경북동해안에서는...
이규설 2018년 08월 26일 -

9월에 태풍 1-2개 더 올 듯
태풍 '솔릭'은 별 피해 없이 지나갔지만 올 가을에는 예년보다 크고 강한 태풍 한 두개가 더 찾아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 발생한 태풍은 모두 17개로 평년에 발생한 태풍 11.2개보다 훨씬 많고, 올해 서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높아 강력한 태풍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태풍 '루사'와 '...
이규설 2018년 08월 26일 -

김천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불법주차 단속 급증
김천의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불법주차 단속이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천시에 따르면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의 불법주차를 단속한 경우는 지난 2016년 3건이었지만, 지난해는 천여 건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올해도 지난달 말까지 8백여 건이 적발됐습니다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하면 10만 원, 이중주차...
윤영균 2018년 08월 26일 -

경북대,평양과학기술대와 교류협력 활성화
경북대학교가 북한 평양과학기술대학교와 교류 협력을 활성화합니다. 경북대학교 김상동 총장과 전유택 평양과학기술대 총장은 최근 경북대에서 만나 농업과 의료 보건 분야 전문인력을 키우고 창업보육 분야 교류협력을 먼저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평양과학기술대는 지난 2001년 우리나라 동북아교육문화협력재단...
이상원 2018년 08월 26일 -

뮤지컬 원이엄마 '별이 된 여인' 공연
새로 제작된 뮤지컬 원이엄마 '별이 된 여인' 공연이 오늘 저녁부터 사흘동안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립니다. 이번 원이엄마 뮤지컬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을 총연출한 양정웅 감독의 새로운 작품으로 지고지순한 부부 간의 사랑 이야기를 감성적인 춤과 음악, 연극적인 요소를 더 부각시켜 관객들의 가슴을 울릴 것으...
이호영 2018년 08월 25일 -

R]지역 수제맥주 잇달아 출시
◀ANC▶ 다양한 맛과 향을 자랑하는 수제 맥주를 찾는 사람들 많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수제 맥주가 잇달아 출시될 예정이어서 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달 가까이 발효와 여과 공정을 거친 맥주가 유리잔에 담깁니다. 청도 특산물 복숭아즙...
한태연 2018년 08월 25일 -

2018 대구 국제 바디페인팅 페스티벌 열려
2018 대구 국제 바디페인팅 페스티벌이 오늘과 내일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독일, 벨기에와 러시아 등 14개 나라에서 150여 명의 바디페인팅 아티스트들과 모델들이 참가합니다. 대구 국제 바디페인팅 페스티벌은 지난 2008년 아시아 최초로 대구에서 개최한 뒤 올해로 11회를 맞이...
윤영균 2018년 08월 25일 -

R]제16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9월 14일 개막
◀ANC▶ 제 16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다음달 14일에 개막합니다. 올해는 우리나라에 오페라가 들어온 지 7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해서 어느 해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들이 준비된다고 합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16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예년보다 한 달 정도 빠른 다음 달 14일 개막합...
이상원 2018년 08월 25일 -

경주 국제유소년축구대회 내일 개막
2018 경주 국제유소년축구대회가 오늘 개회식을 갖고 오는 30일까지 엿새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프랑스와 브라질,스페인 등 세계 13개국 25개팀,5백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집니다. 경기는 오는 26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예선조별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모...
장성훈 2018년 08월 25일 -

안전 소홀해 환자 숨지게 한 간병사 벌금형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70대 노인을 제대로 돌보지 못해 낙상사고로 숨지게 한 간병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8 형사 단독 오병희 부장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49살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5년 10월 중순 대구에 있는 한 대학병원에서 거동이 불편한 78살 B 씨를 ...
윤태호 2018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