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제작된
뮤지컬 원이엄마 '별이 된 여인' 공연이
오늘 저녁부터 사흘동안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립니다.
이번 원이엄마 뮤지컬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을 총연출한
양정웅 감독의 새로운 작품으로
지고지순한 부부 간의 사랑 이야기를
감성적인 춤과 음악, 연극적인 요소를
더 부각시켜 관객들의 가슴을 울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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