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의 영향에 따라
경북지역 8개 초등학교가 오늘 하루 휴업하거나 단축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포항과 칠곡에서 4개 학교가 오늘 하루
휴업했고, 김천지역 3개 학교는 오전 수업만
또 구미 옥계초등학교는 등교 시간을
오전 10시로 늦추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태풍 상황 등에 따라
내일도 휴업이나 등교 시간을 늦추는 등
학사 일정을 조정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