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기초자치단체장 상당수가 교체돼
공직사회의 물갈이 여부에 관심이 쏠립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북 23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12명의 단체장이 바뀌었는데,
이들 지역에서는 대대적인 인사가 뒤따를 전망입니다.
특히 일부 지역은 관변 단체장이
특정 후보를 돕는 선거운동에 나서면서
심각한 후유증을 빚는 등
공직사회에 긴장감이 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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