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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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부추 대체 작물 애플수박 첫 출하
포항시가 품질 저하와 가격 하락으로 명성을 잃어가고 있는 포항 부추의 대체 작물로 애플수박을 시범 재배했습니다. 포항시는 연일읍 중명리 다섯 농가 0.8ha에 애플수박을 재배할 수 있도록 시설과 기술을 보급해 첫 수확을 앞두고 있습니다. 애플수박은 큰 사과 정도로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아 깎아 먹을 수 있어 도시 ...
김기영 2018년 06월 21일 -

6/21 투데이게시판
제28회 대구국제현대음악제 오후 2시, 대구콘서트하우스 '2018 대구시 장애인 취업박람회 오후 2시~, 대구시민체육관 '100년의 음악: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아티스트 인 무학-피아니스트 장윤영 반주 리사이틀'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My Favorite Music' 오후 8시, 공간울림 이...
이상원 2018년 06월 21일 -

"남북적십자회담 때 김련희 씨 북송도 다뤄야"
6.15공동선언실천 대구경북본부 등 시민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3일 개최되는 남북적십자회담 때 여권도 없이 한국에 강제 억류된 김련희 씨 송환 협의도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련희 씨는 지난 2011년 탈북 중계인에게 속아 한국에 오게 됐다며 줄곧 북한으로 보내 달라고 요구하며, 자기를 '대구에 사는 ...
양관희 2018년 06월 21일 -

경북경찰, 포항시 도로시설과 압수수색
경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포항시청 도로시설과를 압수수색하고 담당 간부 공무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모 간부 공무원은 지난 2014년 포항시 맑은물사업본부가 주관하는 하수 관로 정비 BTL 추진 과정에서 시공사측으로부터 사업 편의 제공 등의 댓가로 수백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
김기영 2018년 06월 20일 -

권영진 대구시장, 취임식 생략하고 바로 업무
재선에 성공한 권영진 대구시장이 축하행사를 생략하고 시청 직원들만 참석한 조촐한 행사로 취임식을 대신하기로 했습니다. 권 시장은 "성원해 준 시민들을 정중히 모시는 취임식을 개최하는 게 도리"이지만 "초심으로 돌아가 새 출발의 결의를 다져야 할 때"라며 취임식 생략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지난 2014년 민선 6기 ...
윤영균 2018년 06월 20일 -

R]경북 버스노사 임금협상 결렬...파업 위기 높아져
◀ANC▶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을 앞두고 경북지역 버스 노사 임금협상이 결렬됐습니다. 합의점을 도출할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파업 위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지역 자동차노조는 사측인 경북 버스운송사업조합측과 다섯 차례의 임금협상을 벌였지만, 합의점을 찾지 ...
한태연 2018년 06월 20일 -

구미시, 8월부터 농촌에 행복택시 시범운영
천 원 이하로 택시를 이용하는 이른바, 행복택시가 구미에서 시범 운영됩니다. 구미시는 오는 8월부터 농촌 주민들이 오백 원에서 천 원에 이용할 수 있는 행복택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65살 이상은 500원, 65살 미만은 천 원만 내면 대중교통이 연계되는 읍·면·동 소재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옥성면 4개 ...
한태연 2018년 06월 20일 -

아들 채용 청탁한 경산시 공무원 기소
대구지검 특수부는 대구은행에 아들 취업 청탁을 한 경산시 공무원 A 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기소하고, 구속된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에게 뇌물공여 혐의를 추가했습니다. A 씨는 2013년 경산시 금고를 총괄하는 세무과장으로 있으면서 당시 경산지역 총괄 본부장이었던 현 김경룡 대구은행장 내정자로부터 금고 선정 ...
윤태호 2018년 06월 20일 -

선관위, 7월 28일 고등학교 토론대회 개최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 달 28일 제8회 대구 고등학생 토론 대회를 열기로 하고 참가신청을 받습니다. '고등학생에게도 교육감 선거권을 주어야 한다'를 주제로 오는 29일까지 토론주제에 대한 2인 토론 영상을 참가신청서 대신 이메일로 내야 합니다. 선관위는 토론 영상을 심사해 32개 참가팀을 선발하고, 대상팀은 ...
조재한 2018년 06월 20일 -

경북 버스 노사 협상결렬, 파업 위기 커져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을 앞두고 경북지역 버스 노사 임금협상이 결렬돼 파업 위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 따르면 경북지역 자동차노조는 사측과 5차례의 임금협상 끝에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지방노동위는 조정에 나설 예정이지만 노사 간 견해차가 커 조정이 이뤄질지는 불분명합니다. 노조 측은...
한태연 2018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