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시장 후보 경선 불법여론조사 가담 교수 체포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불법 여론조사에 가담한 혐의로 지역 대학교수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제자인 대학생들에게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도록 불법 여론조사를 시킨 혐의로 지역 대학교수 A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직선거법 ...
박재형 2018년 06월 21일 -

경주 엑스포 '일몰제' 벗어나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국제행사 국비지원 일몰제'에서 벗어나 행사를 계속 열 수 있게 됐습니다 기획재정부는 국제행사를 지원하는 사업의 예산이 '지역발전특별회계 포괄보조금'인 경우는 일몰제를 적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주 엑스포는 국비가 10억원 이상 들어가는 국제행사는 국고지원을 7회까지로 제한...
김철승 2018년 06월 21일 -

R]청보리밭에 불 질러..수확해도 소득 안돼
◀ANC▶ 지난 달 성황리에 축제를 열었던 안동호 섬마을의 청보리밭 일부가 불탔습니다. 수확을 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는데다 당초 지원을 약속했던 시청과 안동댐에서 나몰라라 한다며 농민이 불을 지른겁니다. 이 호 영 ◀END▶ 청보리밭 축제가 열렸던 안동 도산서원 앞 낙동강 건너편 보리밭에 불이 붙었습니...
이호영 2018년 06월 21일 -

R]도심 한복판에서 로드킬 당한 수달
◀ANC▶ 신천에 사는 수달은 천연기념물로서 친환경 도시를 지향하는 대구의 상징입니다. 그런데 어제 새벽 대구 도심 한복판에서 수달이 로드킬 당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야생동물구조센터로 지정된 동물병원에 수달 1마리가 들어왔습니다. 도착 당시 이미 숨을 거둔 상태. 죽은 수달은 ...
심병철 2018년 06월 21일 -

R]대구은행 채용비리 수사..검찰 비난 여론
◀ANC▶ 검찰이 대구은행 채용 비리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반년 가까이 수사해 온 검찰은 핵심을 비껴간 편파 수사라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은행이 외부 청탁을 받아 부정 채용한 직원은 모두 24명입니다. 청탁자가 그만큼 또는 그보다는 많을텐데 아무도 구속된 ...
윤태호 2018년 06월 21일 -

R]선거 당선인 구속..26명 수사 대상
◀ANC▶ 6.13 지방선거 기초의원 당선인이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대구시장과 대구교육감을 포함해 당선인 26명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게 돼 수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검찰이 6.13 지방선거와 관련해 대구, 경북 선거사범 297명을 입건했습...
윤태호 2018년 06월 21일 -

R]제10회 퀴어문화축제 열려.. "차별에 저항"
◀ANC▶ 해마다 논란을 거듭해온 대구퀴어축제가 이번 주말 동성로에서 열립니다. 올해 열 번째데, 반대하는 목소리도 만만찮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해도 퀴어축제는 집회신고를 위해 경찰서 앞에서 3박4일 노숙한 끝에 지켜냈습니다. ◀INT▶배진교 조직위원장/대구퀴어문화축제 조직...
윤영균 2018년 06월 21일 -

R]내우외환 야권, 지역 의원 역할은?
◀ANC▶ 선거가 끝나자마자 자유한국당은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습니다. 모두 위기를 인정하고 쇄신해야 한다는데 공감하지만 책임지겠다는 의원은 보이지 않습니다. 지역 출신 의원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 쇄신책 추진방식에 문제가 있...
조재한 2018년 06월 21일 -

R]검찰, 당선인 핵심 3인 수사...결과 따라 큰 파장
◀ANC▶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야구계 명언 가운데 하나인데, 6.13 지방선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여] 권영진 대구시장과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교육감 모두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수사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검찰 수사 최대 승부처는 권영진 대...
박재형 2018년 06월 21일 -

인권위 대구사무소, 퀴어문화축제 참가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는 퀴어문화축제가 열리는 오는 23일 동성로 일대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혐오와 차별 인식 개선을 위한 인권 상담과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인권위 대구사무소는 퀴어문화축제와 연대를 통해 지역 인권의식을 높이고 차별에 대한 인식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
김은혜 2018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