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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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고위직 인사..대구고검장,지검장 교체
법무부의 검찰 고위직 인사에 따라 대구고검장과 대구지검장이 모두 바뀌었습니다. 신임 대구고검장에 김호철 광주 고검장이, 대구지검장에는 박윤해 울산지검장이 각각 내정됐습니다. 황철규 대구고검장은 부산고검장으로, 노승권 대구지검장은 사법연수원 부원장으로 전보됐습니다.
윤태호 2018년 06월 19일 -

경북 시외버스 37개 노선 줄어든다
운전자 근로시간 단축으로 경북 시외버스 운행이 줄어듭니다. 경상북도는 도내 시외버스 업계가 신청한 145개 노선 감축 요구안을 두고 협의해 37개 노선을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버스업계는 주 52시간 근로기준법이 적용되는 다음 달부터 경북에는 운전자 천 500명이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8년 06월 19일 -

DGB노조..검찰, 은행장 내정자 강도높게 비판
DGB 대구은행 노조는 성명을 내고 채용 비리와 관련해 부산지검은 부산은행 본부장 2명을 구속기소했지만 대구지검은 공무원만 기소하고 은행 관계자를 제외하려 한다며 봐주기 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김경룡 은행장 내정자에 대해서도 검찰 수사로 면죄부를 받아도 사회적, 도덕적 책임을 벗어날 수 없다며 자리에 연...
김은혜 2018년 06월 19일 -

이철우 당선인, 인수위 구성 않고 바로 업무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자는 오늘 경북개발공사에서 선거 참모와 경북도 간부공무원과 함께 첫 정책 현안 점검 회의를 열고 "내일부터 현장에 나가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정책 현안 점검 회의에서는 국비 예산 확보를 비롯해 지역 일자리 현황,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대책 등 11개 현...
한태연 2018년 06월 19일 -

R]대구시 국비 확보 '비상'
◀ANC▶ 집안 살림이나 나라 살림이나 해가 지나면 규모가 조금씩 커지는 게 일반적이죠? 그런데 대구시 예산을 들여다보면 그렇지가 않고 오히려 줄어들고 있습니다. 여] 사람에 대한 투자는 늘리고 시설 투자는 줄인다는 정부 예산 편성 변화에 발맞추지 못한 결과라는 분석입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윤영균 2018년 06월 19일 -

6/19 투데이 게시판
2018 차세대작가 초대전 ~22 갤러리 토마 박덕준 독도 묵서전 '우산무릉 (于山武陵)' ~24 봉산문화회관 1전시실 문순덕 개인전 '자연의 삶' ~24 봉산문화회관 2전시실 김재은 개인전 '부유하는 공간' ~24 봉산문화회관 3전시실 2018 어린이사랑 다자녀가족 사진 UCC 공모전 ~24 대백프라자 갤러리 A관 나유리 예술 장신구전...
이상원 2018년 06월 19일 -

R]월드컵 단체응원전 대구서도 펼쳐져
◀ANC▶ 국가대표팀의 러시아월드컵 첫 경기인 스웨덴전을 맞아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어젯 밤 단체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대표팀은 비록 졌지만, 시민들은 선방을 펼친 대구FC출신 골키퍼 조현우 선수에게 열띤 응원을 보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가 질 무렵 붉은 옷을 입은 시민들이 ...
양관희 2018년 06월 19일 -

재활용품 분리배출 원칙 지켜야
수도권의 재활용 쓰레기 대란을 계기로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환경당국은 재활용품 분리배출은 '비운다, 헹군다, 분리한다, 섞지않는다' 4가지 원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이물질로 오염된 비닐이나 스티로폼 용기는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고, 포장재로 사용된 스티로폼은 상표 등...
김건엽 2018년 06월 18일 -

산림부산물 땔감으로 제공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산림부산물을 소외계층에 지원하는 땔감나누기 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문경시는 올해도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산림부산물 60여톤을 독거노인과 장애인,저득층 20가구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땔감나누기는 최근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주...
조동진 2018년 06월 18일 -

화재 절반이 부주의로 발생
올들어 봄철에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가운데 절반가량은 부주의로 발생했고 담뱃불로 인한 화재가 잦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올해 3월에서 5월 사이 발생한 화재는 모두 천 13건으로 이 가운데 43.9%가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고 전기적 원인과 기계적 원인이 뒤를 이었습니다. 부주의가 원인...
조동진 2018년 06월 18일